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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k_id: task-2312
type: context
scope: task
created: 2026-04-29
updated: 2026-04-29
status: in-prog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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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락 노트: task-2312

**task**: task-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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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정 근거

### Root font-size 17px 선택
- 16px(기본) → 17px(6.25% 증가)로 전체 비례 확대
- 대안: 18px은 너무 큰 변화, 16.5px은 체감 효과 미미
- 17px은 text-xs가 12.75px, text-sm이 14.88px이 되어 가독성 개선 + 레이아웃 안정 양립

### text-xs 승격 전략
- 전수 교체 대신 "영역별 선별 승격" 채택
- 이미지 에디터 도구 패널은 밀도가 높아 text-xs 유지 필수
- 뱃지/태그/카운터는 보조 정보이므로 text-xs 유지

## 3 Step Why

**1st Why: "왜 이 설계가 필요한가?"**
→ A: 전체 텍스트의 91%가 14px 이하로, 사용자가 "스레드/네이버보다 작은 글씨"라고 피드백. 가독성이 서비스 사용성의 핵심 장벽.

**2nd Why: "왜 A+B 조합(Root 확대 + 선별 승격)이 최선인가?"**
→ B: Root만 확대하면 모든 곳이 비례 확대되어 레이아웃 깨짐 위험 최소화. 선별 승격을 추가하면 특히 작았던 text-xs 영역의 체감 가독성이 크게 개선됨. 두 전략의 시너지.

**3rd Why: "왜 B가 대안(text-xs 전수 교체)보다 나은가?"**
→ C: text-xs 773곳을 무차별 교체하면 뱃지/태그/도구패널까지 커져서 레이아웃 깨짐 발생. A+B 조합은 영역별로 유지/승격을 구분하여 레이아웃 안전성과 가독성 개선을 모두 달성.

★ A-B-C 논리적 일관성 확인됨: 문제(가독성) → 접근법(비례확대+선별승격) → 대안 대비 우위(레이아웃 안정성)

## 참조 자료

- 태스크 파일: `/home/jay/workspace/memory/tasks/task-2312.md`
- InsuRo 프로젝트: `/home/jay/projects/InsuRo`

## 주의사항

- 이미지 에디터 파일(src/components/image-editor/*, src/pages/ImageEditor.tsx)은 text-xs 유지 필수
- 뱃지/태그 클래스 내 text-xs는 유지
- Root font-size 변경 후 레이아웃 깨짐 발생 시 17px → 16.5px으로 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