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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k_id: task-1915
type: context
scope: task
created: 2026-04-17
updated: 2026-04-17
status: compl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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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락 노트: task-1915

**task**: task-1915 — 시스템3문서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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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정 근거

### 전수조사 방법론: L1/L2/L3 3단계 검증
- L1(grep 코드 존재), L2(import/실행 동작), L3(통합 연결) 3단계로 계층적 검증
- 단순 코드 존재가 아니라 실제 동작까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 목표
- 제이회장님 지시: "세부단까지 심층적이고 체계적으로 다 조사"

### 4팀원 병렬 분배 전략
- Phase 1(인프라) → 엔키(백엔드)
- Phase 3(교차검증) → 이쉬타르(시스템)
- 3문서+보고서방지+Phase5 → 나부(분석)
- 횡단항목 → 닌기르수(테스터)
- 독립 섹션이므로 완전 병렬 실행 가능

## 3 Step Why 자문

### 1st Why: "왜 이 전수조사가 필요한가?"
**A**: 체크리스트 [x] 체크 항목 중 "문서에만 있고 코드에 미반영"된 사례가 반복 발견됨. 체크리스트의 신뢰성이 훼손되면 전체 교차검증 시스템의 기반이 무너짐.

### 2nd Why: "왜 L1/L2/L3 3단계 검증이 최선의 접근인가?"
**B**: L1(코드 존재)만으로는 dead code를 PASS로 판정하는 위험. L2(실행)로 import/호출 성공을 확인하고, L3(통합)으로 실제 워크플로우에서 연결되는지까지 검증해야 "문서=구현"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음.

### 3rd Why: "왜 3단계가 단순 grep + pytest보다 나은가?"
**C**: grep은 문자열 존재만 확인(함수명 변경 시 거짓양성), pytest는 테스트가 커버하는 범위만 검증. 3단계는 코드 존재 → 단독 실행 → 통합 연결을 계층적으로 검증하여 "테스트 없는 기능"이나 "연결 안 된 기능"도 발견 가능.

**A→B→C 논리적 일관성**: 확인됨. 체크리스트 신뢰성 회복(A) → 계층적 검증으로 dead code 배제(B) → grep/pytest 한계 보완(C)

## 참조 자료

- 체크리스트: `/home/jay/workspace/memory/plans/cross-verification-workflow/checklist.md`
- dispatch.py: `/home/jay/workspace/dispatch.py`
- team_prompts.py: `/home/jay/workspace/prompts/team_prompts.py`
- gate_instructions.py: `/home/jay/workspace/prompts/gate_instructions.py`
- QC-RULES.md: `/home/jay/workspace/teams/shared/QC-RULES.md`

## 주의사항

- 이 작업은 코드 수정 없음 — 조사 + 보고서만
- "보고서에 있으니까 됐다"는 증거로 인정 안 함
- FAIL 항목은 체크리스트 [x] → [ ] 되돌리기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