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ss": true,
  "risks": [
    {
      "severity": "high",
      "description": "설계 문서들 사이의 스키마가 이미 불일치합니다. 예를 들어 `goal_assertions.allowed_commands` 값 집합이 문서마다 다르고, `unresolved_gate`는 `max_in_scope_unresolved`와 `max_in_scope`가 혼용되며, `impact_scanner` 타임아웃 값도 회의록과 태스크 문서가 다릅니다. 이 상태로 구현하면 downstream 팀이 서로 다른 키를 기준으로 연동해 중앙 설정 파일이 실제 단일 소스가 되지 않습니다."
    },
    {
      "severity": "high",
      "description": "`load_gate_config / is_gate_enabled / get_gate_mode` 시그니처만으로는 시나리오 5의 'JSON 스키마 검증'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JSON 문법 오류만이 아니라 `mode` 오타, 필수 키 누락, 숫자 필드 타입 오류, 음수 타임아웃 같은 구조적 오류를 명시적으로 검증하지 않으면 잘못된 설정이 조용히 반영되어 게이트가 fail-open 또는 오동작할 수 있습니다."
    },
    {
      "severity": "medium",
      "description": "존재하지 않는 게이트의 기본값 정책이 `enabled=false`만 정의되어 있고 `mode` 및 기타 필드의 정규화 규칙이 없습니다. 이후 `get_gate_mode('nonexistent')` 같은 호출이나 셸 소비자가 `mode` 존재를 가정하면 KeyError, 빈 문자열, 임의 기본값 중 무엇이 나올지 구현마다 달라져 운영 동작이 불안정해집니다."
    },
    {
      "severity": "medium",
      "description": "Bash 호출 지원 요구가 있지만 파일 경로 해석 방식이 설계에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로더가 현재 작업 디렉터리 기준 상대 경로로 `config/gate-config.json`을 찾으면 `python3 -c` 호출 위치에 따라 실패할 수 있습니다. 특히 `finish-task.sh`나 다른 서브프로세스에서 호출될 때 재현성 문제가 생깁니다."
    }
  ],
  "suggestions": [
    "`gate-config.json`의 정식 스키마를 문서 하나로 고정하고 키 이름, 기본값, 허용 enum, 숫자 범위를 먼저 확정하세요.",
    "로더에서 JSON 파싱과 별도로 구조 검증/정규화를 수행하고, 오류 시 게이트명·필드명·기대 타입이 포함된 예외 메시지를 반환하세요.",
    "없는 게이트에 대해서는 `{\"enabled\": false, \"mode\": \"warn\"}` 같은 정규화된 기본 객체를 반환하도록 계약을 명확히 정의하세요.",
    "경로는 `gate_config_loader.py` 파일 위치 기준으로 계산해 `python3 -c`와 서브프로세스 호출 모두에서 동일하게 동작하게 하세요.",
    "테스트는 문법 오류, 구조 오류, 없는 게이트, Bash 호출, 문서에 정의된 5개 게이트 전체 로드까지 포함해 최소 5개 시나리오로 늘리세요."
  ],
  "source": "codex_companion",
  "fallback_reason": null,
  "error": null,
  "task_id": "task-2149",
  "timestamp": "2026-04-23T23:53:44.234071+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