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sk-195.1 완료 보고서: QC 프로세스 전면 개편

**작성자:** 헤르메스 (개발1팀장)
**작성일:** 2026-03-03
**팀:** dev1-team
**중요도:** critical
**팀원:** 불칸(백엔드), 아테나(UX/UI), 아르고스(테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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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 요약

QC 프로세스의 근본적 문제("10/10 PASS인데 실제 버그")를 해결하기 위해 QC 아키텍처를 전면 개편.
에이전트 미팅 3회를 통해 진단-설계-구현계획을 수립하고, 4 Phase로 나누어 구현 완료.

### 핵심 변경
1. **자동 검증 스크립트 신규 구축** (qc_verify.py): API 헬스체크, 파일 존재, 데이터 정합성, 테스트 재실행을 자동화. LLM 비용 0.
2. **마아트 프롬프트 개편**: 컨텍스트 격리 원칙 적용. 개발 과정 설명 금지, 결과물과 명세만으로 독립 판단.
3. **QC 체크리스트 표준 문서**: 작업 유형별 검증 항목 매트릭스, 3단 방어선 아키텍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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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본 원인 분석 (미팅 1)

4건 연속 QC 통과 후 실제 버그가 발생한 근본 원인:

1. **구조적 독립성 부재**: 코딩팀이 QC도 수행, 마아트가 같은 세션에서 실행 → 컨텍스트 오염
2. **런타임 검증 부재**: "코드가 맞나"만 보고 "실제로 되나"를 미확인
3. **회귀 검증 부재**: 기존 기능 보존 여부 미확인
4. **교차 데이터 일관성 검증 부재**: 엔티티 간 논리적 모순 미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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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성/수정 파일 목록

### 신규 생성 (Phase 1: qc_verify.py 모듈)

- `/home/jay/workspace/teams/dev1/qc/__init__.py` — 패키지 초기화
- `/home/jay/workspace/teams/dev1/qc/qc_verify.py` — 메인 CLI 스크립트 (198줄)
- `/home/jay/workspace/teams/dev1/qc/verifiers/__init__.py` — 패키지 초기화
- `/home/jay/workspace/teams/dev1/qc/verifiers/api_health.py` — API 헬스체크 모듈 (92줄)
- `/home/jay/workspace/teams/dev1/qc/verifiers/file_check.py` — 파일 존재/경로 검증 (148줄)
- `/home/jay/workspace/teams/dev1/qc/verifiers/data_integrity.py` — task-timers.json 교차검증 (176줄)
- `/home/jay/workspace/teams/dev1/qc/verifiers/test_runner.py` — pytest 자동 재실행 (129줄)

### 수정 (Phase 2: 마아트 프롬프트 개편)

- `/home/jay/workspace/prompts/team_prompts.py` — `_build_verification_section()` 함수 수정
  - normal: selfcheck + auto_verify(qc_verify.py 실행 지시) 추가
  - critical: 마아트 독립 검증을 컨텍스트 격리 방식으로 개편
  - security: 기존 로키 감사 유지 + 자동 검증 추가
- `/home/jay/workspace/prompts/test_team_prompts.py` — critical/security 테스트 assertion 업데이트

### 신규 생성 (Phase 3: 표준 문서)

- `/home/jay/workspace/memory/specs/qc-checklist-standard.md` — QC 검증 체크리스트 표준 (388줄)

### 신규 생성 (Phase 4: 테스트)

- `/home/jay/workspace/teams/dev1/qc/test_qc_verify.py` — qc_verify 단위 테스트 25건 (194줄)
- `/home/jay/workspace/tests/test_qc_integration.py` — 통합 테스트 25건 (172줄)

### 미팅 기록

- `/home/jay/workspace/memory/meetings/2026-03-03-qc-process-overhaul.md` — 미팅 3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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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트 결과

**전체: 99/99 PASS**

- 단위 테스트 (test_qc_verify.py): 25/25 PASS
- 통합 테스트 (test_qc_integration.py): 25/25 PASS
- 회귀 테스트 (test_team_prompts.py): 49/49 PASS

### qc_verify.py 실제 동작 검증
- task-31.1 (정상 케이스): overall=PASS — .done 파일 및 보고서 존재, 데이터 정합성 일치
- task-4.4 (비정상 케이스): overall=FAIL — .done 파일 없음, 보고서 없음 → 불일치 정확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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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아트 독립 검증 결과

**최종 판정: PASS**

- 테스트 99건 직접 재실행: 전부 통과
- qc_verify.py 정상/비정상 케이스 직접 실행: 정확히 판별
- 10개 파일 존재 및 크기 확인: 전부 정상
- _build_verification_section() 레벨별 내용 검증: 명세와 일치
- task-timers.json 상태 확인: running (진행 중) →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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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그 유무

- 수정 후 버그 없음
- 기존 기능 영향 없음 (49개 회귀 테스트 전부 통과)
- dispatch.py, orchestrator.py 인터페이스 변경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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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토한 대안과 기각 사유

1. **마아트 완전 독립 세션 (Option B)**: cokacdir --cron으로 별도 세션에서 QC → 기각: 구현 복잡도 높음(FAIL 시 재작업 조율 로직 필요). Option A(정보 격리)로 먼저 효과 검증 후 중기 과제로 전환.
2. **QC를 다른 팀에 위임 (1팀 코딩 → 2팀 QC)**: → 기각: 비용 2배, 조율 오버헤드. 자동화 스크립트로 대체 가능한 범위가 넓음.
3. **Haiku로 마아트 실행**: → 기각: 마아트는 판단 업무이므로 Sonnet 필요. 대신 qc_verify.py(비용 0)로 기계적 검증을 자동화하여 마아트의 LLM 부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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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고

- 이번 개편으로 normal 레벨에도 자동 검증(qc_verify.py)이 적용되어, 기존 셀프 QC만으로 놓치던 파일 존재/데이터 정합성 문제를 자동 감지
- qc_verify.py는 LLM 비용 0 (순수 Python), 외부 패키지 의존성 0 (표준 라이브러리만)
- 모든 모듈 200줄 이하 (모듈화 원칙 준수)
- 마아트 컨텍스트 격리로 "같은 세션 내 확인 편향" 구조적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