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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k_id: task-1993
type: context
scope: task
created: 2026-04-20
updated: 2026-04-20
status: compl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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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락 노트: task-1993

**task**: task-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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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정 근거

### 결정 1: `claude --print` → `claude -p --dangerously-skip-permissions` 교체 (A안)
- task-1990 전수조사에서 3가지 방안(A/B/C) 중 A안이 최소 변경, 최대 효과
- B안(파싱 후 적용)은 복잡도 높고 파싱 실패 위험
- C안(gh api로 suggestion 적용)은 Gemini API 의존도 높음
- `--dangerously-skip-permissions` 필요: CI/자동화 환경에서 인터랙티브 프롬프트 방지

### 결정 2: 타임아웃 시 60초 추가 대기 + 재확인
- 비동기 후속 스케줄 등록(방안 B)은 복잡도 높음
- 타임아웃 값 증가(방안 C)는 모든 케이스에 대기 시간 증가
- 60초 추가 대기 후 1회 재확인이 최소 비용으로 도착 지연 케이스 커버

## 3 Step Why

### 1st Why: "왜 이 설계가 필요한가?"
→ 현재 Gemini 자동 수정 사이클이 두 가지 결함(파일 미수정 + 타임아웃 미재시도)으로 인해 완전히 무기능 상태이기 때문

### 2nd Why: "왜 A안(--print 제거 + --dangerously-skip-permissions)과 추가 대기가 최선의 접근인가?"
→ A안은 기존 코드 1줄 변경으로 핵심 결함을 해결하며, 추가 대기는 네트워크 지연 커버를 위한 최소 침습적 접근

### 3rd Why: "왜 이것이 다른 대안(B안 파싱, C안 gh api, 비동기 스케줄)보다 나은가?"
→ B안은 Claude 응답 포맷에 의존하여 깨지기 쉽고, C안은 GitHub API 의존도가 높으며, 비동기 스케줄은 인프라 복잡도를 크게 증가시킴. A안 + 추가 대기는 기존 아키텍처 내에서 최소 변경으로 동작하는 유일한 방안

## 참조 자료

- 전수조사 보고서: `memory/reports/task-1990.md`
- 수정 대상: `scripts/worktree_manager.py:485-534` (_auto_fix_high_comments)
- 수정 대상: `scripts/worktree_manager.py:828-954` (cmd_finish Gemini 리뷰 섹션)

## 주의사항

- `--dangerously-skip-permissions`: CI 환경에서 필수. 인터랙티브 승인 없이 파일 수정 가능
- 기존 worktree_manager.py 기능 절대 깨지면 안 됨
- `claude -p` 실행 시 timeout 설정 필요 (무한 대기 방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