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전트 미팅 기록: task-1137.1

## 일시: 2026-03-27
## 주제: Read tool 10,000 토큰 리밋 근본 해결

## 참석자
- 비슈누 (팀장/진행)
- 카르티케야 (백엔드)
- 사라스바티 (프론트엔드)
- 락슈미 (UX/UI)
- 하누만 (테스터)
- 로키 (레드팀)

## 의제 및 논의

### 핵심 발견 공유

카르티케야(백엔드): Claude Code 바이너리 소스코드 분석 결과, `CLAUDE_CODE_FILE_READ_MAX_OUTPUT_TOKENS` 환경변수가 존재하며 Read tool 리밋을 직접 오버라이드함. 기본값은 25,000토큰이지만 `tengu_amber_wren` 피처 플래그가 서버에서 10,000으로 동적 주입 중. 환경변수가 피처 플래그보다 우선 적용됨(소스코드 확인).

### 논의 1: 적정 값 설정

- **카르티케야**: 50,000 제안. 36개 초과 파일 중 35개가 50,000토큰 이하. server.py(73K)만 예외.
- **로키(레드팀)**: 너무 높으면 컨텍스트 낭비 우려. 1M 컨텍스트 모델이라 50K는 5%에 불과하지만, 불필요한 전체 읽기 습관이 생길 수 있음.
- **락슈미(UX)**: 에이전트가 파일을 읽다가 실패하는 것보다 전체 읽기가 UX 측면에서 우월. 실패 시 재시도 비용이 더 큼.
- **합의**: 50,000으로 설정. 대부분 파일을 커버하면서도 73K+ 파일은 여전히 offset/limit 필요.

### 논의 2: 방안 1만으로 충분한가?

- **하누만(테스터)**: 환경변수만으로는 예방 효과 없음. 새 파일이 계속 비대해질 수 있음.
- **사라스바티**: dispatch.py 사전 체크를 추가하면 작업 위임 시 자동 경고 가능.
- **로키**: 파일 분할은 토큰 절약 관점에서 여전히 가치 있음. 50K 읽기는 가능하지만 비용 비효율.
- **합의**: 방안 1(즉시) + 방안 2(사전 체크, 즉시) + 방안 3(가이드라인, 중기) + 방안 4(분할, 장기)

### 논의 3: 비용 폭증 위험

- **로키**: `MAX_MCP_OUTPUT_TOKENS=50000` 설정으로 MCP 도구도 대용량 출력 허용. 의도치 않은 비용 증가 가능.
- **카르티케야**: Opus 모델은 입출력 토큰 비용이 높으므로 불필요한 전체 읽기를 줄이는 가이드라인 필요.
- **합의**: 환경변수 설정은 "읽기 가능하게 하되", team_prompts에 "큰 파일은 offset/limit 권장" 규칙 유지

### 논의 4: settings.json 공유 범위

- **사라스바티**: settings.json은 `~/.claude/settings.json`으로 모든 Claude Code 세션이 공유. 한 번 설정하면 전 팀에 적용.
- **합의**: 확인됨. 추가 조치 불필요.

## 최종 합의안

1. **즉시**: settings.json에 `CLAUDE_CODE_FILE_READ_MAX_OUTPUT_TOKENS=50000`, `MAX_MCP_OUTPUT_TOKENS=50000` 추가
2. **즉시**: dispatch.py에 `_check_referenced_file_sizes()` 함수 추가 (참조 파일 크기 사전 체크)
3. **중기**: 대형 파일 분할은 토큰 비용 절감 관점에서 점진적 진행 (50K 초과 파일 우선)
4. **유지**: large-file-guidelines.md의 offset/limit 가이드라인 유지

## 합의 불가 항목
없음. 만장일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