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C(검수) 프로세스 개선 — Agent 미팅 3회 + 실행

## 배경
- InfoKeyword에서 Worker(Python, snake_case) → Frontend(TypeScript, camelCase) 간 키 매핑 불일치가 프로덕션까지 넘어감
- 팀별 테스터(아르고스/헤임달)가 이런 기본적인 통합 오류를 잡지 못함
- 제이회장님 지적: "디테일이 부족하다"

## 현재 QC 체계
- `/home/jay/workspace/teams/shared/QC-RULES.md` 참조
- 팀장 셀프 QC + 자동 검증 (lint, test, build)
- Phase 3개 이상 시 마아트(QC센터) 출동

## 문제점 (추정)
1. 유닛 테스트만 돌리고, **실제 데이터 흐름 통합 테스트 부재**
2. Worker 출력 → Firestore 저장 → Frontend 렌더링까지 이어지는 **End-to-End 검증 없음**
3. TypeScript 타입 정의와 실제 데이터 스키마 **불일치 감지 수단 없음**
4. 빌드 성공 = 정상이라고 판단하는 **과신**

## 작업 내용

### Phase 1: Agent 미팅 3회 (심도있는 논의)
아래 3회 미팅을 Task tool로 순차 진행. 각 미팅마다 다양한 관점의 참가자를 소집.

**미팅 1: 현황 진단**
- 참가자: 백엔드(토르), 프론트(프레이야), 테스터(헤임달), QC(마아트 역할)
- 안건: 현재 QC 프로세스의 어디서 통합 오류가 빠지는가? 각 팀원 관점에서 빈틈 분석
- 산출물: 문제점 목록 + 근본 원인 분석

**미팅 2: 개선안 설계**
- 참가자: 전원 + 아키텍트(미미르)
- 안건: 미팅1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 브레인스토밍
  - E2E 통합 테스트 자동화 방안
  - 스키마 일관성 검증 도구 (예: JSON Schema, Zod 등)
  - Worker-Frontend 계약(Contract) 테스트 방안
  - QC-RULES.md 개선안
- 산출물: 개선안 목록 (우선순위 + 실현가능성 평가)

**미팅 3: 최종 확정 + 반대 프레임**
- 참가자: 전원
- 안건: 미팅2 개선안에 반대 의견 제시 → 약점 보완 → 최종 확정
- 산출물: 최종 개선 계획서

### Phase 2: QC-RULES.md 개정 + 도구 구현
- 미팅 결과를 바탕으로 QC-RULES.md 개정
- 필요한 검증 스크립트/도구 구현
- 기존 테스트 파이프라인에 통합

### Phase 3: 검증 + 실전 적용
- 개선된 QC로 InfoKeyword 키 매핑 건 같은 케이스를 잡는지 회귀 검증
- 보고서 작성

## Phase 간 연결
- Phase 1 산출물: `/home/jay/workspace/memory/meetings/2026-03-04-qc-improvement.md`
- Phase 2 산출물: `/home/jay/workspace/teams/shared/QC-RULES.md` (개정), 검증 스크립트
- Phase 3 산출물: `/home/jay/workspace/memory/reports/qc-improvement-final.md`

## 위임 범위
- **한정 위임: Phase 3까지 자율 체이닝.** 각 Phase 완료 시 .done 통보 + 다음 Phase 즉시 진행.
- 중간 보고는 간결하게 3줄 이내.
- 마지막 Phase 완료 시 전체 통합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