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iku 서브에이전트 적용 분석

작성일: 2026-04-07
작성자: 루(Lugh) / 개발3팀 / task-1506.1

## 분석 배경

토큰 절감을 위해 서브에이전트 작업에 claude-haiku 모델을 적용하는 것의 타당성 분석.

## 현재 상태

DIRECT-WORKFLOW.md에 모델 선택 가이드 존재:
- 단순 코딩/유틸리티/테스트 → model="haiku"
- 일반 코딩/로직 구현 → model="sonnet"
- 전략/기획/분석 → sonnet 이상

가이드는 존재하나 구체적 적용 기준이 부족한 상태.

## 안전한 haiku 적용 범위

아래 작업은 haiku 적용 시 품질 저하 위험 낮음:

- 파일 읽기 및 내용 검색 (grep/find 대체)
- 단순 코드 포맷팅 (prettier, lint 등)
- 설정 파일 수정 (상수 변경, 경로 업데이트)
- 로그 파싱 및 집계
- 단순 CRUD 쿼리 생성
- 테스트 픽스처 생성

## haiku 적용 불가 범위

아래 작업은 sonnet 이상 유지 필수:

- 코드 아키텍처 설계
- 리서치 및 기술 분석
- 보고서 작성 (SCQA, QC 리포트 등)
- 복잡한 로직 구현 (비즈니스 규칙, 알고리즘)
- 디버깅 (에러 근본 원인 분석)
- 보안 취약점 검토

## 품질 모니터링

- SCQA 리포트 템플릿에 이미 모델 사용 기록 필드 포함됨
- 팀장 보고 시 `model: haiku|sonnet` 명시 의무화
- haiku 적용 후 재작업 발생 시 즉시 sonnet으로 에스컬레이션

## 위험 평가

| 위험 | 가능성 | 영향 | 대응 |
|------|--------|------|------|
| 지시 미준수 (haiku) | 중간 | 재작업 비용 발생 | 단순 작업만 적용 |
| 재작업 비용 > 절감 비용 | 낮음 (단순 작업 한정 시) | 비용 증가 | 적용 범위 제한 |
| 팀 혼란 | 낮음 | 워크플로우 지연 | 명확한 기준 문서화 |

## 결론

**현재 가이드로 충분하며, 강제 적용보다 팀장 판단에 위임 유지 권장.**

- haiku 강제 적용 시 재작업 비용이 절감분을 초과할 가능성 있음
- 적용 가능한 단순 작업(파일 읽기, 설정 수정)에서는 이미 Task tool (haiku) 사용 중 (Lv.0 기준)
- 추가 강제화 불필요 — DIRECT-WORKFLOW.md 가이드 + 팀장 재량으로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