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정작톱입니다. 미리 공지해드린 대로 아마 오늘 라이브 방송 상당히 많이 기다리셨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암에 대한 이런 실무 거기다가 팝법집이나 갑니다. 팝법집. 왜냐하면 암이 사실은 되게 쉬워보에도 엄청 깊어. 매용이 엄청 다양하고 종류가 수십 년 동안 분쟁 사례들이 많아서 팝법집을 제가 오늘 6시간 정도 만들었어요. 거기다가 설계 나가니다. 설계. 그래서 지금 시각이 8시 34분인데 정말 스피드하게 정말 빨리 하면 한 2시간 정도 저는 예상을 합니다. 굉장히 빨리 진행한다라고 가정했을 때 화면 잠깐만 밖아 드릴게요. 정말 철저하게 준비를 했습니다. 어서들 오세요. 암에 대한 이런 부터 실무 그리고 제가 6시간 동안 준비한 팝법이 나갑니다. 그래서 오늘 이 팝법만 가지고 여러분들이 상담하시게 되면 진짜 너무나 신날 거예요. 왜냐하면 거의 모든 분쟁 사례를 다 담으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기 설계를 좀 했거든요. 왜냐하면 오늘 이 암에 대해서 우리가 교육만 받아서는 안 되고 어떤 암에 대한 상품을 많은 가입자분들에게 이렇게 좀 제안해드려야 될지 설계에도 오늘 굉장히 잘 준비했거든요. 그래서 많이 기대해 주셔도 좋습니다. 지금 보면 이게 어제 라이브에요. 모르시는 분들이 있어서 어제 라이브인데 어제 제가 실소에 대해서 방송을 했는데 많은 분들이 도움된다라는 의견은 너무 많이 주셨거든요. 조회수가 한 5천에 정도 지금 나온 것 같고 좋아요가 정말 보완 방송에서는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좋아요죠. 286개 계속 늘어납니다. 요즘에 팝법을 방송하다 보니까 댓글은 100개가 넘었습니다. 댓글이 100개입니다. 저는 바빠가지고 오늘 이거 댓글을 하나도 안 달았거든요. 그냥 여러분들이 달아주신 댓글만 100개가 넘습니다. 정말 그 정도로 워낙 현실적인 방송을 한다라고 봐도 되는 거겠죠? 그렇죠? 원래 조회수가 한 만회 정도 나와요. 만회 정도 나오는데 요즘에 이제 더 늘어날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끝도 없이 나오는 댓글 좋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알려져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여러분들이 이렇게 응원해주시는 건 만큼 저도 오늘 자료를 정말 철저하게 준비를 했거든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방송은요. 8시 40분이 되면 바로 좀 시작을 할 건데 저희가 오늘 워낙 준비를 많이 해가지고 정답 더 닦음에 들어 가셔도 아직 설계가 올라가지 않았어요. 여기다 설계를 올려 드려야 되는데 설계를 지금 너무 열심히 짠을 하고 이거 지금 보면요. 하나 둘 셋 하면 제가 한번 답변드릴게요. 알려드릴게요. 하나 둘 셋. 그러면 통합재경이 이번 달까지니까 이제 일주일도 안 남았잖아요. 제자리암 8000만원 경계송 중양 1억원. 그럼 이게 1억 8000만원짜리 플랜인데 알릴루무 한 번 보세요. 알릴루무가 10년 고지형 표준체 3103536 이렇게 알릴루무가 이렇게 다양합니다. 그러면 이 통합재경 수술위를 알릴루무바다 설계를 하면 설계가 다섯 개가 되는 거죠. 그런데 라이나 생명의 통합재경은 최소 법류가 있어서 암 직접 치료 통합재경 플랜이 있고 안 만들어가는 플랜이 있고 통합재경 2000만원의 수술위가 들어가는 플랜이 있기 때문에 그럼 설계가 10개가 되죠. 그런데 남녀 이러면 설계가 20개가 되죠. 저희가 이걸 다 준비를 해놨어요. 여러분들이 이거 직접 설계하시려고 하면 설계 녹아다 하셔야 되는데 엄드도 안 나실 수 있거든요. 그래서 최적의 설계를 준비를 좀 해놨다. 좋아요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이 회사 아니구도 또 다른 회사도 좀 암에 대해서 설계를 준비해놨거든요. 기대를 하셔도 좋습니다. 지금 미리 지금 안 보여 드릴 겁니다. 좀 이따가 이제 시청자분들이 좀 많이 들어오실 때 좀 보여 드릴 건데 지금 시각 8시에 38분이고요. 다시 한 번 오늘 강이는 제 모든 경험이랑 에너지를 다 쏟아볼 것 같아요. 제가 점심 먹고 지금 한 8시이면 한 일곱시간 되죠. 한 일곱시간 동안 오늘 방송 자료만 정말 준비를 했는데 확법이 들어가요. 그 확범만 가지고 여러분들이 상담하시게 되면 바로 전문가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 확범만 하기에는 그래도 이론이랑 실물을 좀 강이 통해서 개념을 좀 자부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준비를 좀 했습니다. 시간이 8시 39분이고요. 1분 남았습니다. 좋아요 미리 부탁 드리고요. 미리 말씀드리는데 방송이 아마 빨리 진행해도 2시간 정도는 예상할 것 같아요. 깊게 자세히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소중히 여러분들의 시간이 1초도 소중한 거 제가 너무나 잘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말 잘 준비했다. 이렇게 말씀을 미리 드립니다. 다만 이제 조금 걱정되고 제가 이게 막 코가 막히고 목 상태가 아파서 설명을 좀 잘해야 되는데 라는 걱정과 긴장은 굉장히 많이 하고 있다. 시간 됐네요. 8시 40분입니다. 춥더라도 방송하다 춥더라도 미친듯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오늘 영상은 설계산야 가입자냐 고객 이런 거 관계없이 다 아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작합니다. 암에 대한 사용설명섭니다. 이런 과 실무, 팝법까지 최고의 강의로 준비를 했습니다. 우리 골드회원분들 모두 모두 힘내시고 골드회원 정말 폭발적으로 성장하시거든요. 최고의 보완 전문가 20니다. 자격이 충분해요. 지금 오늘 날짜 기준에 365분이나 함께 하고 계신데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오늘 강의의 목차는 이렇습니다. 읽어볼게요. 첫 번째, 진단서와 조직검사 결과에 대해서 쉽게 풀어드릴게요. 암에 대한 형태학적 분류 번호에 이에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리고 나서 실제 사리를 가지고 지난 수십 년 동안 암에 대한 분쟁에 대해서 가장 쉽게 설명 드리고 이해할 수 있게 드릴게요. 보온금 1,000분은 어떻게 해야 되고 5번이 아마 굉장히 기대하실 텐데 그냥 고객님들에게 바로 설명할 수 있게 팝법 집을 아예 만들었습니다. 7시간 만들었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다음에 설계를 좀 볼 건데 이런 내용들을 다 이해하게 되면 전이함 생알비, 종신직 100만원이 왜 중요한지 아시게 될 거고요. 연령마다 설계는 다 남녀 발로 다 준비해놨어요. 통합 제자리함 경계성 종이와 2,000만원 1억 8,000만원 플랜이 왜 중요한지 1번부터 4번까지를 만약에 오늘 강의를 듣게 되시면 이거를 가입을 안하실 수는 없을 거라고 믿습니다. 시작을 좀 해볼게요. 집중을 해주셔야 됩니다. 집중을 해주셔야 되고 필기를 해주셔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골드회원분들, 실버회원분들, 강의가 그냥 만든 게 아니고 정말 많은 시간 정말 여러분 혼을 다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유튜브 댓글은 꼭 남겨주셔야 됩니다. 그거는 사실 기본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자료는 다 개별적으로 드리니까요. 지금부터 좀 시작해 보겠습니다. 질문이 들어오셨기 때문에 답변을 드리면 에이전트 AI라는 개념을 강의 시작하기 전에 미리 말씀을 드리면 에이전트 AI는 계속 학습을 해요. 그리고 본인이 문제를 자꾸 찾아내려고 해요. 저희도 아직은 감이 안 오요. 에이전트 AI가 어느 정도 학습을 해서 사람이 헤내지 못하는 곳까지 하게 될지는 굉장히 궁금하긴 한데 다른 분야를 보면 한 마디로 이런 거 아쉽게 얘기해서 의사가 12시간 동안 심장 수술을 해요. 그런데 그거를 보여줘. 그거를 수술하는 거를 그냥 보여주거든요. 그러면 AI가 의사가 12시간 동안 수술하는 거를 보고 그거를 그대로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이제 여러 가지 데이터들을 넣어줄 거니까 AI가 더 잘해요. 더 정확하게. 그래서 이제 사실 의사가 내가 하는 것보다 AI가 하는 게 낫겠네. 이게 현실이고요. 뭐 여러 가지 짓식을 가지고 수십 년 동안 뭐 전문가라고 했던 분들의 이름 다 없어지는 거예요. 팔레 찾는 거 별로나는 거 뭐 회계사 세무사 다 없어요. 왜냐하면은 AI가 더 나오니까. 그러니까 보험도 거의 대부분 좀 일맥 상통한 부분이 있거든요. 사람 보다는 AI가 훨씬 잘하게 될 겁니다. 그게 이제 곧 우리 현실에서 나타나게 될 겁니다. 그러니까 AI는 감정을 못 하잖아요. 감정. 우리 고객님 슬프고 힘들고 고민하고 이런 거 못 하잖아요. 그건 사람이 해야 되는 역할인데 우리 설계사님들 만약에 시청하시면 세일지를 잘하게 되는 여러분들의 시장성을 지금부터라도 잘 만드셔야 되는 거고 그리고 나서 AI를 잘 써야 되겠죠. 제가 그 AI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12시간 동안 배워야 되는 원수사 소식지 막 하루 종일 찾아 봐요. 그럴 필요가 없게 되는 거죠. 약관 가입지 않서 뭐 기본 보험에 이런 이런 거 다 할 필요가 없는 거죠. 왜냐하면 개념물 알고 AI를 쓰면 AI가 다 영업 준비를 해 주니까. 되셨죠. 자 지금부터 강의 시작합니다. 첫 번째 강의 주제는 진단서와 조직 검사 결과지에요. 저기 보면 아메대한 진단을 받으면 조직 검사 결과지가 왜 중요하냐 설명을 드릴게요. 먼저 암진단을 받은 모든 분들은 가장 먼저 챙기는 서류는 주치가 발겹해 주는 진단섭니다. 그러나 보험사는 주치가 발급해 준 진단서를 보고 보험금을 주는 게 아니고요. 주치가 진단명 암입니다. 질병코드 시코드입니다. 이걸 가지고 보험금 주는 게 아니고요. 보험사는요. 조직 검사 결과지에 적혀있는 종양의 병리학적 성격을 봐요. 보험금지급은요. 조직 검사 결과집니다. 보험금지급은요. 의사의 의견이 아니에요. 의사의 진단이 아니에요. 종양 세포의 실제 모습은 병리소견이거든요. 조직 검사 결과지에 나와 있는 종양의 형태를 봅니다. 병리소견이라 그래요. 조직 검사 결과지랑 그런 모언이야. 조직 검사 결과지는 그 세포를 병립가 전문위가 현미경으로 꼼꼼하게 보고 그걸 결과보고서를 작성한 거예요. 그래서 이 조직 검사 결과지에는 그 세포에 다양한 기록이 나와 있는데 이런 조직 검사 병리 보고서를 주치위에게 전달하게 됩니다. 그럼 주치위는 그 조직 검사 결과지의 병리소견과 주치위의 의학적 종합적 의견을 반영해서 암에 대한 진단을 내리는 겁니다. 그러나 의사가 진단 내려진 암, 진단 명 암 질병코드 이걸 가지고 보험사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아요. 보험이사는 조직 검사 결과지상에 병리 보고 암인지의 대설을 보고 판단하는데 중요한 건 진단서와 조직 검사 결과지가 일치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툼이 좀 생깁니다. 자, 예를 들어서 진단서에는 시코디였는데 병리소견, 조직 검사 결과지에는 디코드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약관에서는 병리가 의사의 소견을 우선시 되도록 돼 있습니다. 자, 오늘은 강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 내용에서 딱 이해하고 넘어가야 돼요. 주치위의 진단 명, 질병코드 진단서가 아니구나. 조직 검사 결과지에 나와 있는 병리 의사의 소견을 우선으로 보험사는 암을 인정하는구나. 그래서 조직 검사 결과지가 더 중요한 겁니다. 진단서 보다는요. 조직 검사 결과지에 중요해서 두 번째입니다. 자, 보험회사가 여러분들 사고 조사 한다라는 거 들어보셨죠? 왜 조사하는지를 이해하셔야 되는데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몸에 이상이 생겨 가지고 만약에 병원을 가게 되면 평상시에는 응원이나 동네 병원을 갔다가 거기서 이상징유구가 발견되면 의레서 같은 거를 써줘요. 그래가지고 대학 병원 같은 데 가서 만약에 암이 진단이 되게 된다면 해짝권 재첩기간 이네이기 때문에 사고 조사를 하게 됩니다. 그래야 보험금도 안 주고 해지도 시키거든요. 그러니까 해짝권 재첩기간은 보험사고가 없으면 2년이고 보험사고가 있으면 3년인데 쉽게 얘기해서 병원을 아예 한 번도 안 갔으면 2년이고 병원을 간 적이 있으면 3년입니다. 그러니까 3년 최대 상법에서 3년 2년은 사고 조사를 한다고 봐야 돼요. 왜냐하면 고지의무 이반을 찾아내가지고 보험을 해지시킬 수도 있고 보험금을 안 줘도 되니까. 자 그러면 조직검사 결과지가 왜 중요하냐면 여기 지금 설명이 나와 있는데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암에 대한 조기 증상이나 어디가 이상하다. 이게 좀 약간 이상하니까 큰 병원 가보셨라. 이런 내용들이 중요한 단서가 되는데 초진 병원 기록의 의무 기록을 추적한다라고 지금 설명을 드릴게요. 이런 증상들이 다 기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개념을 알고 계셔야 됩니다. 자 이게 이제 보상 실무에서는 정말 중요한 내용인데요. 왜 중요하냐. 면체 기간이랑 감옥 기간 때문이에요. 왜 조직검사 결과지에 보고 날짜가 중요하냐면 여러분들이 암에 진단 날짜는 의사가 여러분들에게 암입니다라고 설명해 주는 날짜가 아니에요. 암에 대한 진단 확정은 보고 날짜입니다. 조직검사 결과지를 보고한 날짜 굉장히 중요한 거죠. 왜냐하면 암은 91이라는 면체. 보장하지 않나는 면체 기간이 있고 1년 안에 50%만 보장하는 감옥 기간이 있기 때문에 진단 확정일은 조직검사 보고일이에요. 이걸 만약에 모르시고 청구하시게 되면 굉장히 곤란한 상황을 겪게 되실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환자가 암이라는 사실은 의사가 이렇게 환자분 언제 50쇼 암입니다. 할 수 있잖아. 자 의사가 환자에게 설명해 준 날이 아닙니다. 조직검사 결과가 보고된 날짜를 암에 대한 진단 확정일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데 91 면체 기간이나 1년 감옥 기간이 있기 때문에 반대시 조직검사 결과지에 보고 날짜를 확인하고 여러분들이 암진담비를 따져보시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조직검사 결과지에는 보고 날짜만 있는 게 아니고 검사 결과 내용도 상세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검사 결과 내용이 왜 중요하냐. 그 종양의 형태학적 분류를 보는데 형태학적 분류라는 거는 우리가 조금 있다가 자세히 공부를 하겠지만 소외감일 수도 있고 소외감을 뭐라고 하냐면 암과 유사하다. 제자리암 경계성 종양 이렇게 얘기하죠. 일반 암일 수도 있고 원발 부위에 처음 발견된 게 일반 암이었다. 아니면 이 종양의 형태 분류가 전혀 암이었다. 그래서 이게 보장받는 보험금이 다 달라지는 거예요. 양성이었다. 유사함이었다. 아니면 일반 암이었다. 아니면 전혀 암이었다. 이런 부분들이 조직검사 결과지 내용에 나와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내용을 설명 드리는 건데 예를 들어가지고 조직검사 결과지 이상의 검사 결과 내용이 신경 내돈비 종양이다 라고 해 가지고 나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거를 일반인들은 어려워하실 수 있는데 이 조직검사 결과지에 나와 있는 그 설명을 보면 종양의 형태학적 분류가 결정될 수 있는데 이거를 KCD는 한국 표린 질병 사인 분류를 해 가지고 이거를 암으로 봐요. 자, 이것도 이따가 여러분 반대시 배우셔야 되는데 신경 내돈비 종양을 지금은 암으로 봐요. 그러나 과거에는 암으로 안 봤습니다. 그거는 제가 이따가 설명을 단계적으로 설명을 해드리겠지만 질병 분류책에는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업데이트가 돼 가지고 변경대 맞다라는 부분을 이따가 다시 한번 설명을 쉽게 드리겠습니다. 중요한 건 뭐냐. 하나씩 단계별로 우리가 공부를 나갈 텐데 조직검사 결과지에는 조직검사 보고 날자도 나오고 검사 결과 내용도 나온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우리가 단순히 주치가 써준 진단서만 보고 만약에 청구를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조직검사 결과지 상에 있는 내용이랑 다르게 잘못 청구하실 수 있는 일들이 굉장히 많이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 일을 제기할 수 없기 때문에 보장을 못 받게 되는 일들이 굉장히 많이 일어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조직검사 결과지의 충요성, 다시 말씀드리지만 조직검사 결과지는 많은 정보를 내포하고 있는 의료 문섭니다. 그래서 이 조직검사 결과지에 내용을 반드시 확인하고 모은금을 청구�해야 되는데 자, 이런 부분들은 이제 계속 바뀌어났다라는 부분을 반드시 이해하고 안개하셔야 돼요. 질병 분류 체계는 3년에서 5년주기로 변경 대왔고 이 질병 분류 이 체계가 변경됨으로써 과거에는 아무로 보는 게 지금은 아무로 안 보고 과거에는 아무로 안 봤던 게 지금은 아무로 보고 암의 종류는 유사암도 있고 일반암도 있고 전이암에 따라 고회감도 있고 다양한 암들이 있기 때문에 보장 받는 금액이 천차 완벽이 되는 부분이거든요. 자, 오늘 강의 정말 중요합니다. 여러분들 집중해 주셔야 되고 정말 많은 분들, 우리 가입자분들이나 우리 설계사님들이 다 보셔서 이 개념을 잘 이해를 하셔야 여러분들이 보험을 새로 가입 안 하신다고 하더라도 과거의 가입해놓은 보험을 보면서 아, 내가 암 보장이 있었지 근데 지금 성닥터가 강의해 준 내용을 보니까 내가 가입한 시기에 암은 다르네 요즘 판매되는 것보다 어떤 부분이 좋네 어떤 부분이 안 좋네 또 달라졌네 라고 하는 부분을 분명히 아쉬워야 될 이유가 있는 겁니다. 진단비가 5천만 원 설기돼 있냐 암진단비가 3천만 설기돼 있냐가 중요하겠지만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건 내가 가입한 시점에 암에 대한 여러 가지의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거예요. 그걸 모르면 본군 못 받게 됩니다. 자, 지금 우리는 이런 먼저 가는데 조직검사 결과지에 대해서 하나 딱 봤어요. 자, 지금부터 형태락적 분류를 좀 볼 겁니다. 종양의 형태락적 분류를 알아야 되는 이유는요. 계속 바뀌어 와서 그래요. 예전에는 일반암으로 보다가 또 언제는 유사암으로 보다가 다시 또 일반암으로 보다가 언제는 또 고회감으로 보다가 또 이게 전이가 되면 또 이거를 원발 규정을 보고 안 보고 이런 부분들이 복잡하게 있기 때문에 진짜 중요한 겁니다. 이 형태 분류를 가지고 진담금 자체가 완전히 바뀌는 거예요. 자, 종양 병원에서 만약에 뭐 이상이 있다 뭐 호기 보인다. 이런 얘기 아마 다들 들어보셨죠. 그러면 세포가 이상하다 라고 해요. 세포가 뭐 커졌다라고도 얘기하고 자, 그러면 이 종양의 형태락적 분류를 TNM 변기라 아닌데 죄송합니다. 어려운 용호들이 많이 나오지만 제가 최대한 쉽게 풀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개념부터 알고 가셔야 돼요. 자, 종양의 세포가 이 형성증 이런 용호가 이제 나옵니다. 자, 그러면 원래 정상 세포이 되는데 비정상적 세포가 이렇게 되는 거를 종양이라고 해요. 그리고 이 종양은 신체 부위에 따라 딱딱한 종양도 있고 뭐 물렁물렁한 종양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어서 우리는 다른 이름으로 표현을 해요. 뭐 용종이라고도 하고 폴립이라고도 하고 근종이라고도 하고 결절이라고도 하고 뭐 낭종이라고 하도 하고 신체 부위에 따라 이 혹을 좀 다르게 설명하긴 하는데 얘가 비정상적으로 증식을 하면 이걸 가지고 검사도 하고 시수도 하죠. 자, 그러면 종양에 대해서 뭐가 있냐면 성격이 있어요. 한마디로 착한 종양이 있고요. 암이 되지 않아. 그렇죠? 자, 이 종양이 성격이 있어요. 나쁜 종양이 있어요. 암이 될 성격을 갖고 있어요. 이거를 형태학적 분류의 개념으로 이해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내가 받을 수 있는 보호원금이 너무나 바뀌어요. 유사함일 수도 있고, 일반함일 수도 있고, 전혀함일 수도 있고, 고회감일 수도 있고 그런데 이거는 여러분들이 가입한 시기마다 몇천만 원일 수도 있고, 1억일 수도 있고, 2억일 수도 있고. 그런데 어느 시기에는 일반함으로 인정했다가 어느 시기에는 일반함으로 인정을 안 하기 때문에 무진장 어려웠는데, 그 개념을 알면 별로 안 어려운 거예요. 설명을 쉽게 더 쉽게 드리겠습니다. 자, 예를 들어서 암이면, 뭐 수수도 하고 항함도 하고 방사선도 하겠죠. 자, 그러면 종양이의 성격을 본다고 설명을 드렸는데 양성인지 악성인지 성격을 봐야 되는데 여기 보면 그 보호는 형태학적 분류 번호라는 게 나옵니다. 한 마디로 우리가 이름표 라고 보면 돼요. 그 종양의 이름표, 종양도 너무나 종류가 많으니까 각각의 이름표를 재워져야 되거든요. 그래서 형태학적 분류 숫자, 영문이랑 숫자로 되어 있습니다. 형태학적 분류 코드라고 하는데 종양마다 그냥 이름표를 붙였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돼요. 자, 그러면 이게 지금 암 숫자 4개랑 사선 뒤에 5자리로 되어 있는데 여러분들이 무조건 기억하셔야 되는 건 이 5자리 중에 마지막 자리입니다. 이 마지막 숫자에 따라 양성일 수도 있고 유사함일 수도 있고 경계성 제자리함, 일반함일 수도 있고 전혀함일 수도 있어요. 근데 이 5자리 숫자, 마지막 숫자가 왜 중요하냐면 긴장이 나는 겁니다. 의사마다 다 진단하는 그런 게 달라서 의사 진단서만 보고 청구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굉장히 조금 어렵기도 하겠지만 제가 최대한 설명을 좀 쉽게 드릴게요. 자, 그런데 이거를 국제적으로 인정한 이름표라고 보면 돼요. 종양의 이름표. 우리 나라에서만 인정한 게 아니라 세계에서 전 세계적으로 이 형태학적 종양의 분류는 인정을 한 거예요. 왜냐하면 현미경으로 그 종양을 수십 년 동안 관찰하면서 세계 보건기구가 정한 국제 질병 분류 체계를 따른 겁니다. 형태학적 분류 코드는. 그래서 손에 사정사들도 조직검사 결과지를 보고 이 형태학적 분류를 따져요. 따져가지고 고객님들의 가입한 시기를 또 따져요. 아, 이 고객님이 가입한 시기에는 이 종양의 분류 형태가 국제적으로 암으로 인정했습니다. 비록 지금 암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인정 안 하지만 아니, 그런데 이거 예전에 가입할 때 10년 전에 암으로 인정했다니까요. 지금은 암으로 인정 안 하지만 이거 10년 전에 질병 분류 체계 국제적 비준으로 볼 때는 암이었다라고 했던 거예요. 라고 다 튼다 이거죠. 자, 개념 자체가 어렵지 않나요? 어렵지 않나요? 자, 이거 왜 진도가 안 나가면은 방송이 힘들어요. 제가 정말 많이 준비했는데 단순히 의사가 진단해주는 진단서만 보는 게 아니고 그 종양의 형태를 봐야 돼. 조직검사 결과지 금방 설명드렸고 그 다음에 그 종양의 형태를 봐야 되는데 그 형태가 그냥 형태를 보는 게 아니라 국제적으로 표준하는 데는 분류 체계를 봐야 되는데 그걸 형태학적 분류 코드라고 하는데 이게 내가 보험을 가입한 시점이랑 암이 진단이 어려움이 안 되는데 이거 이해가 되셔야 되는데 내가 10년 전에 보험을 가입했고 암은 이제 15년 있다 걸렸어. 그러면 1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잖아요. 1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15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 진단서를 보는 게 아니고 가입했던 시점으로 되돌아 가서 그 가입한 시점에 국제적으로 그 종양의 형태를 분류해놨어요. 그 기준을 가지고 주장할 수 있다라는 내용인데 어려우신가요? 죄송합니다. 제가 설명을 잘 못합니다. 죄송합니다. 반복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 형태학적 분류 보험은 다섯짜리 중에 맨 뒤에 있는 숫자를 가지고 양성 유삼, 일반함, 고회감, 전형, 다 분류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런데 이제 이런 거야. 이런 거야, 잠깐만 이런 거야. 더 쉽게 얘기해서 이런 거야. 15년 전에는 15년 전에는 정답태로 오빠라고 불렀어. 오빠라고 불렀어. 15년 전에는 이 세상 모든 여자들이 저를 보고 오빠라고 불렀어. 그런데 지금은 다조시라고 불렀. 그러면 나는 이렇게 얘기하는 거지. 아니 나 오빠라니까. 나 다 오빠라고 불렀다니까. 이걸 이제 비율을 다시 돌아가면 지금 다 아미 아니래 지금 다 아미 아니래. 그런데 내가 도움을 가입한 내가 15년 전에는 국제적으로 아미라고 했다니까. 아니 왜 지금 아미 아니라고 그래. 지금으로 내가 얘기하는 게 아니고 내가 도움을 가입한 시점은 15년 전이야. 15년 전에는 국제적으로 아미라고 했어. 이거를 화내는 거 아니고요. 오빠이고 싶어서 이거를 이렇게 낮은다는 거야. 형태학적 분류가 되게 중요하다는 거야. 하셨죠. 힘들다. 이제 이해했죠. 자 여기 보면 조금 더 훌를들리면 형태학적 분류가 영이라고 돼 있으면 양성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많이 아는 그냥 선정, 용종 이렇게 얘기하죠. 그런데 만약에 조직 검사를 딱 봤더니 조직 검사의 병리 속위원회에서 상핀의 아미다라고 보는 어떤 근거가 있어. 그러면 이건 유삼이라는 얘기고 내가 만약에 형태 분류가 삼이라고 나오면 일반함이라는 얘기고 형태의 분류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보험금이 굉장히 바뀌게 되는 거죠. 이 형태학적 분류가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오빠 그러니까 되게 여러분들이 그냥 확 와단네. 그러니까 한 마리로 20년 전에는 내가 1000여였다니까 1000여. 20년 전에는 한 남자들이 그냥 운동을 다 나만 따라 다녔어. 지금이야 내가 지금 아줌마라고 애들이 나를 깔 보지만 난 20년 전에는 진짜 끝내줬어 이런 겁니다. 그러니까 20년 전에는 아미였어. 그런데 지금은 아미 아니라고 얘기해도 소용없어. 내는 20년 전에 보험을 들었다니까 이런 겁니다. 자 형태학적 분류에 대해서 이해를 좀 할게요. 자 이건 이제 이름표 한마리로 개개인마다 10분쯤 주세화 전에 10분쯤. 종양의, 종양의, 종양의, 10분쯤. 종양이 너무 많으니까 그 종양을 다 연구해 현미경으로 막 전 세계에서 다 연구하는데 이 종양은 10분쯤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형태 분류를 가지고 이게 아민지, 양성인지 다 보는 겁니다. 그러면 가장 중요한 숫자가 맨 뒤에 사선디에 있는 이 마지막 숫자가 행동량식, 가섯 번째 숫자가 종양의 어떤 성격을 얘기를 하죠. 어떻게 성격을 얘기를 하냐면 숫자가 0이면 양성. 숫자가 1이면 경계성. 숫자가 2면 제자리함. 숫자가 3이면 일반함. 숫자가 6이면 전이함. 그런데 왜 유사함, 일반함, 전이함. 이게 왜 중요하냐? 받을 수 있는 보험금이 달라요.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가입한 시점마다 일반함, 유사함, 전이함, 고의감, 분류하는 게 달라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개개인마다 나 오빠라고 했다니까 진짜로 나, 모든 여자들이 나한테 오빠라고 했어. 라고 얘기하는 게 다 개개인적으로 다른 것처럼 내가 보험을 가입한 시점이 다 달라서 질병물류챙이가 3년에서 5년 사이로 계속 개정이 되었기 때문에 똑같은 종양도 누구는 일반함. 누구는 양성, 누구는 유사함. 누구는 고의감, 누구는 전이함. 이렇게 다를 수 있다라는 내용이에요. 이에 되셨나요? 안 그러면 계속, 그냥 계속 저흥분합니다. 이에 되셨나요? 이 형태학 쪽 분류는 이렇게 숫자가 표기가 되요. 표기가 되는데 지금부터 자세히 보면 양성은 암세포가 아니죠. 그래서 받을 수 있는 진단비는 없습니다. 그냥 실비하고 수술비 정도만 받을 수 있겠죠. 이 형태학 쪽 분류가 1이냐 2이냐에 따라 유사함인데 중요한 건 예전에 유사함은 일반함이랑 분리되지 않았어요. 자, 무슨 얘기냐. 예전에 유사함은 일반함의 종속된 형태였어요. 종속된 형태, 종속된 형태란, 무슨 얘기냐 하면 일반함이 만약에 3000만 원으로 가입이 되신 분이 있다. 그러면 유사함을 따로 가입하는 게 아니라 이 일반함의 20% 이거나 30%였어요. 시계에 따라 조금 다르니까.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 하면 옛날에 안 보면 어떤 단점이 있냐면 일반함으로 진단을 받으면 유사함은 같이 소멸됩니다. 지금 요 내용 2에 대시면 1번. 지금은 일반함 따로 가입하고 유사함 따로 가입하고 물론 비율이 있어, 비율이 20% 비율이 있지만 조금씩 회사마다 다르긴 하지만 또 유사함 수술비도 따로 가입하지만 옛날에는 유사함을 따로 가입하는 개념이 없고 일반함의 유사함이 그냥 종속되어 있어요. 그래가지고 처음부터 일반함을 진단을 받으면 유사함은 그냥 같이 그냥 소멸되는 겁니다. 요 지금 내용이 이해가 되시면 1번. 그러니까 지금 유사함 여러분 보완해 주셔야 돼, 보완. 유사함 지금 보완해 주셔야 돼. 고객님이 유사함을 충분히 데뷔하고 있는 게 아니에요. 유사함 되게 소액으로 되어 있고 이름만하면 유사함이 종속되어 있기 때문에 정말 되게 보장이 좀 많이 부족한 거예요. 유사함 따로 보완해 취해야 되는 거거든요. 좋습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암인데 암 같은 경우에는 여기서 무슨 말이 나오냐면 원바람이라는 개념이 나와요. 첫 번째 암이에요. 근데 원바람이라는 개념이 왜 나오냐면 왜 형태블루를 봐야 되냐면 암은 무조건 원발 규정을 보기 때문에 만약에 내가 암이 만약에 1 원바람도 확인될 수 있고 전혀 암도 확인될 수 있고 이때는 무조건 전혀 암이고 나발이고 인정을 안 해요. 대표적인 사례가 값상선한 림프전이죠. 값상선한 미이어가지고 수술했는데 림프전이가 확인되네. 림프전이가 여기 다 확인됐네. 자, 보험사는 그냥 다 무조건 값상선 암이라고 하는 거죠. 암은 2개인데. 부위가 다르잖아요. 값상선 암하고 림프까지 전히되남은 완전히 다른 암인데 또 관계 없어요. 상관 안에 그냥 무조건 원발만 보는 겁니다. 자, 이것도 시점에 따라 또 달라요. 굉장히 재밌어집니다. 그다음에 이게 만약에 암이 전이가 되면 형태학적 분류는 유기고 이게 전이가 너무 다 발로 돼가지고 다 발로 돼가지고 원발부위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는 이거 말계함이거든요. 다 발로 되면 형태학적 분류가 구르도록 합니다. 자, 보험금 청구에서 형태학적 분류가 중요한 이유는 이 형태학적 분류가 다르면 보장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완전히 달라지는 건데 이게 의사마다 기준이 달라서 그리고 의사마다 여러분들에게 우리 고객님은 15년 전에 오빠라고 했 때문에요. 그러면 지금도 오빠라고 써줄게요. 이렇게 안 해. 우리 환자분은 20년에는 언니라고 했 때문에 김태혜라고 했 때문에 그렇게 내가 써 드릴 게 이렇게 안 해. 그러니까 지금 기준에서만 딱 보기 때문에 형태학적 분류에서는 암으로 봤는데 의사가 그냥 제자리 암 써주는 거예요. 내가 가입한 시점에 형태학적 분류에서는 일반한 고회감으로 봤는데 그냥 경기성정향 써주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절대 진단서에 나와 있는 주치위가 써준 진단병이나 질병 분류 코드를 믿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 개념도 이해가 되셨죠. 넘어가겠습니다. 양성정향이랑 악성정향은 어떤 차이가 있느냐? 착하하냐 종향의 성격이 나쁘냐? 이런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가 보통 암을 얘기할 때는 칭년 파계적 진식의 성격이라고 그래요. 자 이게 칭년 파계적은 말로 하는 게 아니고 조직검사에 나와 있어요. 그 종향의 성격이, 종향의 형태가 그러니까 유추가 돼. 그래서 그 다음에 이제 그걸 막 다 찾아보는 건데 종향이 다른 주변 조직을 침범한다. 다른 주변 조직을 퍼진다. 그 다음에 전이가 된다. 이런 걸 뭐라고 하냐? 아까 말씀드렸지만 TNM 경기라고 하는 거예요. 암의 경기. 스테이지 1이냐, 스테이지 2이냐, 스테이지 3이냐, 스테이지 4이냐. 이렇게 이거를 그러니까 한 마디로 이제 떡볶이를 시켰어. 떡볶이를 시켰는데 그냥 보통 맛. 그 다음에 살짝 매운맛. 그 다음에 또 요즘에 뭐라고 하지 떡볶이? 제일 매운맛을 뭐라고 하지? 안 시켜보고 가서 닦아 먹었네. 미치게 매운맛! 뭐 이런 것처럼 암의 스테이지에 따라 그걸 변기를 나누는 거를 얼마나 침련이 침범을 많이 했냐? 그 다음에 얼마나 퍼졌냐? 그 다음에 얼마나 전이가 뭐 많이 됐냐? 이런 걸 가지고 이제 암의 변기를 따진다 이 말이에요. 현미 경우로 병립가 전문인가? 보는데 중요한 내용은 나옵니다. 이걸 가지고 의사들마다 과학자들, 연구자들이 다 의견을 다르게 하는 거야. 왜냐하면 이게 나쁘네. 더 나쁘네. 나쁘네기 때문에 아무도 봐야 된다. 이렇게 하는 건데 그러면 세포의 분열 증가, 중요한 겁니다. 이거는 전문가들이나 이해를 해요. 여러분들 절대 이해를 못해. 공부를 해야 되니까 이 종양이 이 종양이 세포의 분열이 증가하는 게 좀 정상적이지 않아. 그 다음에 이 염색체 구조가 이게 좀 약간 변... 뭐 여러 가지 의학점 내용이 있겠죠. 이런 걸 가지고 여러분, 암이냐? 암이 아니냐? 이렇게 여러분 다 이름표를 붙여서 형태 분류를 나누는 거예요. 이해 되셨죠? 자 이렇게 해가지고 뭐 악성종양의 성격이 나와요. 이거 되게 중요한 거예요. 어려워도 중요한 거예요. 악성은 되게 빠르게 성장하고 그 다음에 경계가 불명악하고 세포는 비정형이고 핵의 크기는 불규칙하고 전의 가능성이 있고 이런 부분들을 가지고 스테이지이리냐? 스테이지이냐? 스테이지 3이냐? 스테이지 4이냐? 이거를 TNN 변기를 보고 따져 뭐 기피가 어느 정도, 기피가 있고 어느 정도 크게 정식이 됐고 침범을 했고, 침범을 했고 뭐 림프저를 따라 어느 정도 전이가 됐고 이런 걸 가지고 다 보는 거예요. 암의 스테이지 변기를 나누는 게 자 그 다음에 이제 암은 검사글 과성에는 나오지 않는 전이가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항함이나 방사선 치료를 반드시 하겠죠. 자 지금부터 조금 어려울 수 있는데 그래도 분명히 이해하고 가야 됩니다. 그냥 화법도 여러분들이 다 여러분들 걸로 가지고 가게 됩니다. 화법 제가 오늘 진짜 신경 사서 만들었거든요. TNN 변기가 뭐냐? 한마디로 떡볶이를 얘기하면 보통 맛, 매운맛, 아주 매운맛, 지옥 맛 뭐 이런 것처럼 암의 변기를 나눈 거예요. 쉽게 얘기해서. 그래가지고 여기 보면 T2N1M 영 이렇게 영문이랑 수자로 되겠는데 이 쉽게 얘기하면 세계보공기구나 미국 암이랗게 해서 이거를 단계를 나눈 거예요. 암에 대한 단계.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를 나눈 건데 이걸 좀 설명을 드릴게요. 먼저 그 T는 원발종향이 측년이 어느 정도 됐느냐? 쉽게 얘기해서 이 숫자가 올라갈수록 측년이 깊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우리가 암이냐? 이거는 그냥 숫자가 T1 그러면 그냥 암이에요. 근데 무조건 암. 여러분 고객님들한테 아는 적을 해도 돼. 그냥 T1, 2, 3, 4 이건 상관없어. 떡볶이는 떡볶이야. 보통 마시든 지옥 마시든 떡볶이는 떡볶이야. 뭐 지옥 마시면 돈을 내배내고 보통 마시면 돈을 안 내부가 아니고 떡볶이는 떡볶이거든. 암은 암은 암이야. 이게 T1이든 T4는 암은 암은 암이라고. T 예를 들어가지고 T2N2B, T3N3B, T4N4B, 이게 아니라 일반 암은 그냥 측년이 손뿐만큼 돼도 이럭. 그냥 뭐 엄청 측년이 많이 돼도 말기여도 기포도 이럭이야. 그냥 암은 그냥 측년 되면 암이에요. 근데 그거를 단계를, 단계를 먹였다. T1이나 T4나 측년 되면 암이다. 이해해야 돼요? 이해 되죠? 자, 두 번째. 림프절 전의를 봐요. 그 림프절 전의도 숫자가 커질수록 전이가 많이 된 거야. 전이가 많이 보이네요. 전이가 막 지금 검사 긁어보니까 정말 다 발로 그냥 이쪽도 전의되고 저쪽도 전의되고 많이 보이네요. 이런 얘기 들어보셨죠? 그러니까 전이가 많이 태도 돈을 더 주고나 그런 건 아니에요. 그 전이가 되면 평생 생활비를 주는 거야. 그게 뭐 전이가 많이 되면 세뱐 앱에 더 드리고 그런 건 아니에요? 암의 병기만 나눠 놓은 걸 뿐이에요. 자, 암은 뭐냐면 다른 장기로 얼마나 퍼졌냐예요? 그래서 숫자에 따라 다른 장기로 얼마나 퍼졌냐를 보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실제 여기서 알아야 되는 숫자의 의미는 T1, 이름은 일단 무조건 암이고 N1, 그럼 전이함이 나가기 전이함. N, N 가운데 숫자, N1이면 전이함이 나가니까 요즘에는 전이함, 주요 주류비도 있고 전이함, 생활비도 있고 엄청 많잖아요. 개념 정도는 알고 계셔야 됩니다. 한마디로 얘는 뭐냐면 뭐 떡볶이를 얘기하면은 얼마나 매운 단계가 다르고 얼마나 토핑을 많이 넣냐? 토핑, 토핑을 뭐 많이 넣을수록 다르잖아 여러분? 뭐 그런 개념이다 라고 그냥 이해하면 돼요. 스테이지1, 스테이지2, 스테이지3, 스테이지4 이렇게 나오는 이런 거는 예외적으로 상품이 있기는 해요. 어디에 상품이 있냐면 메리츠와제 같은 경우에 사기함 진담비가 있어요. 사기함 진담비는 보장 되게 커요. 그래서 모든 상품이 이런 게 없는 건 아니고 그 특약을 잘 찾아보시면 사기함 보장 되게 크게 주는 상품들을 과거에도 굉장히 많이 팔아왔거든요. 그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금방 댓글 해주셨지만 숫자가 1이냐, 3이냐, 중요하지 않아. 어차피 보장은 똑같아요. 그러나 뭐 침룡의 깊이 그다음에 전위에 뭐 전위가 얼마나 여러 신체 부위로 많이 됐느냐 뭐 이런 부분들을 가지고 숫자가 클수록 더 진행이 많이 된 거예요. 자 이제 분쟁 사리를 좀 볼게요. 제자리함인데 보험사가 보험사가 일반함이 아니라고 지급을 거절했대. 자 이 무슨 생기냐면은 쉽게 얘기해서 유방의 미세 석회가 발견이 돼서 여성분은 조직검사를 했죠. 조직검사를 했는데 여기 형태 분류가 지금 뭐라고 돼 있어? 숫자 뭐라고 돼 있어요? 여러분 형태 분류가 숫자 2라고 돼 있어요. 그러면 제자리함입니다. 여기 보면 여기 제자리함이라고 지금 설명이 되겠잖아요. 암종은 암종인데 제자리 암종이다. 이렇게 돼 있는 거죠. 행동코드가 제자리함이라고 돼 있기 때문에 소회감을 지급한다. 이렇게 돼 있죠. 자 법원의 판단. 뭐라고 돼 있냐면은 신생물의 정의에 따라 행동코드가 3위 아니면 일반함으로 볼 수 없다. 그 이유는 의학적으로 암세포는 맞지만 10년이 없고 전이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소회감이 맞다. 그래서 이 형태 분류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본금은 다르다. 그러나 이 형태 분류는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업데이트 대화해서 굉장히 어렵지만 되게 중요한 겁니다. 지금은 형태 분류를 바뀌었기 때문에 1호 보는데 예전에는 3으로 보는 경우도 있었고 거꾸로 예전에는 2호 봤는데 암을 암이라고 안 봤는데 지금은 수십년 지나면서 형태 분류를 3으로 보는 것도 있기 때문에 중요한 건 뭐냐면 여러분들의 보험에 가입한 시점을 분명히 알고 계셔야 돼요. 그리고 반대시 진단서를 보는 게 아니라 조직검사 결과지를 전문가에게 반대시 자문 받으셔야 돼요. 그리고 나서 여러분들이 언제 보험을 가입한 나냐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본금은 달라져요. 이 내용까지 이해됐다. 지금 2시간이 해야 되는데 지금 큰일 났습니다. 이 지금 내용까지 이해됐다. 지금은 이 현재 기준에서의 팔레를 설명한 건데 이 현재 기준에서 팔레가 무조건 다 모든 분들에게 적응되는 게 아니고 내가 보험을 가입한 시점에 질병불류 차기에는 계속 변경되어 와서 예전에는 암으로 봤는데 지금은 암으로 암 볼 수도 있고 거꾸로 예전에는 암으로 안 봤는데 지금은 암으로 볼 수도 있기 때문에 내가 보험을 가입한 시기와 진단을 받은 시기가 달라서 굉장히 이거는 혼란스러운 거예요. 이 내용까지 이해가 되셨으면 넘어갑니다. 어렵지 않죠. 여기 보면 형태학적 분류가 3으로 나왔습니다. 어떤 경우는 60대 남성이 대장 4시경을 해서 종양이 발견됐는데 수술했죠. 수술하면 조직검사 봅니다. 조직검사 봤더니 형태학적 분류가 3으로 나왔기 때문에 일반함이라는 거죠. 뭐 크기가 1cm가 안 되더라도 만약에 이게 10년 전이가 없더라도 엄청나게 분쟁이 많았던 거예요. 크기도 너무 작고 바로 일상생할되고 10년 전에도 없고 그러나 형태학적 분류에서는 일반함으로 볼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보험사 판단은 야 이거는 아까 배웠죠 우리가. T1 이네 T1 T1이니까 이거 일반함으로 인정해 이렇게 되는 거죠. 근데 어떤 의사는 여러분들에게 수술해주는 의사는 제자리한 코드를 써줄 수도 있어요. 경계성 종양 코드 써줄 수도 있어요. 그럼 의사 진단서만 믿고 청구하면 보험사가 이걸 찾아주진 않아요. 아 이분 일반함인데 그냥 이렇게 소회감으로 청구했네. 그리고 보험사가 그걸 일반함으로 찾아주지 않아요. 절대 아셨죠. 방법을 계속 알려드리고 조직검사 결과를 검토해야 하고 그 조직검사 결과를 종양의 형태 분류로도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야 되고 그리고 나서 내가 가입한 시점에 약관의 그 시기에 그 종양의 형태학적 분류 번역까지 다 확인해서 유리하게 청구를 해야만 합니다. 자 여기 보면 병리 소견에 의사 진단속 아니라고 지금 한 10번 수업시기 했어요. 병리 학적 소견 조직검사 결과를 측년이 나와 있으면 일반함이라고 하는 겁니다. 행동 양식 볼류번호가 오류가 날 수도 있어요. 오류가 날게 되면 자 여기 값상선함인데 값상선함인데 이거를 잘 먹기지 않고요. 양성으로. 굉장히 많습니다. 자 그러면 다시 보험사에다가 요청해가지고 이거 조직검사 결과를 위해서는 아무로 써 있잖아요. 왜 양성이라고 잘못 썼습니까? 라고 해가지고 조직검사 결과를 아무래도 있기 때문에 일반함으로 정정해서 다시 받을 수 있다는 거죠. 자 값상선함은 할 말이 제가 너무 많은데 시계에 따라 일반함으로 분류한 적도 있고요. 그리고 다시 소외감으로 분류했다가 원바람에 대한 설명을 안 해 가지고 이거 막 분쟁도 되게 엄청 몇십 년 동안 있었고요. 그다음에 이거 굉장히 값상선함은 되게 한 말이 정말 많거든요. 이거는 이제 계속 사례까지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 칠문이요 많은 분들이 종양은 무조건 아 무서워요. 오 내보며 오 종양이 있다냐 오 무서워요. 이거 다 아미죠. 라고 물어본다면 아니라는 거예요. 종양은 착한에도 있고 나쁜에도 있어서 자 그러면 또 종양의 성격을 봐야 되는데 그 성격은 진단 속이 남아 있는 게 아니고 조직검사 결과제에 남아 있으니까 조직검사 결과제의 그 종양의 성격을 봐서 형태학적 분류를 봤을 때 암으로 분류할 수 있는 경우들이 얼마든지 있다. 그리고 이런 암으로 분류하는 기준은 수십 년 동안 계속 업데이트 돼 가지고 바뀌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거는 절대로 그냥 청과시면 안 돼요. 전문가 도움을 반드시 받으셔야 돼요. 자 이런 식으로 형태학적 번호가 되게 중요한 데 영은 양성 1은 경계성 2는 제자리 암 이걸 유사함이라고 합니다. 3은 일반 암 이렇게 행동 번호가 있다라고 했고요. 자 이거는 이제 국제적 기준을 따라요. 전 세계 어디서든 다 통형될 수 있는 TNN 변기의 이 지금 내용은 뭐냐면 암이 청년이 없어요. 그 제자리 그대로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거를 상피함이라고 그랬고 지금은 제자리 암이라고 하죠. 유사 암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상피층에만 있으니까 측년이 없으니까 이거를 일반 암으로 안 보는 거예요. 그래서 소회감인데 소회감도 예전에는 일반 암에 종속되어 있었고 소회감이 일반 암에 분리된 형태가 아니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분명히 증권을 꼼꼼하게 좀 잘 봐주셔야 되고 시청하시는 가입자분들이 있다면 나는 일반 암에 얼마 돼 있고 소회감이 얼마 돼 있고 일반 암이나 소회감이랑 분리돼 있고 아니면 일반 암이랑 소회감이랑 이게 종속되어 있고 소회감 이런 것들이 봄사마다 분륙이 중에 달라. 쉽게 얘기해서 제자리 암, 경계성 중에 암, 기타피부암, 값상순암, 이거는 손해보음이고 일부 생명사는 유방암, 이런 것도 분류에 넣고 자공암, 반광암, 이런 것도 일반 암에서 다 빼놓은 상품들도 있거든요. 참고에서 꼭 꼼꼼히 보셔야 됩니다. 자, 여기 보면은 변기에 따라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떡볶이가 매우면 돈을 두 배내고 떡볶이가 안 매우면 돈을 한 배내고가 아니고 암이 얼마나 지낸 거랑 상관없어요. 말기암이어도 그냥 진담비, 삼천, 초기암이어도 진담비, 삼천, 진담비, 똑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암이 얼마나 칭는 됐냐? 암이 얼마나 전이 됐냐? 이걸 가지고 진담비 기비를 더 주고 그런 건 아니야. 일반적인 암진담비는요. 그래서 이렇게 설명을 드리는 거고 자, 병리 결과, 진단서와 코드가 다르면 다툼이나요. 그래서 보험사가 의상한테 가가지고 이거 코드 잘 받아오세요. 하는데 의사가 그거 잘 안 바꿔주거든요. 왜냐하면 의사가 고유 권한이에요. 아무리 형태학적 분류가 15년 전에 나를 오빠라고 했다고 쳐더라도 의사가 네가 어떻게 오빠라요? 아니, 제가 오빠라고 했다니까요. 지금 다, 지금 제가 물어봐요. 지금 다 오빠라고 했지. 의사가 아니야. 이렇게 되면 이제 의사가 절대 아니라고 하면 방법을 먹거든요. 이게 되시나요? 그러니까 병리 소견에서는 아미야. 그리고 내가 예전에 15년 전에 가입한 보험에서도 아미야. 근데 나에게 진단서를 써주는 사다, 아미야 아니래. 그러면 여러분, 골차파지거든요. 자, 유로운 거 이제 되게 중요한 겁니다. 진단서하고, 조직 검사글까지가 일치해야 돼요. 자, 지금까지 일단은 이해가 좀 되셨죠. 네, 행동량식 분류 번호 유약입니다. 영은 양성, 1은 경계성, 2는 상핀의함, 제자리함, 3은 1반함. 이때는 이제 원발한 규정을 보겠죠. 6은 전의함, 9도 다 퍼졌어, 전의함. 자, 분쟁 사례를 좀 볼 건데, 분쟁 사례를 보기 전에 설계를 올라가 있나요? 설계를 보고, 분쟁 사례를 보겠습니다. 왜냐하면 너무나 중요해서. 자, 어디 검은 적을 거냐면, 예 먼저 볼게요. 좋아요 부탁드려요. 떡볶이가 엄청 매워. 떡볶이가 하나도 안 매워. 돈은 똑같이 내죠. 자, 아미, 콩알만큼 전이 있어. 콩알만큼 사는데 전혀 문제가 없어요. 상관이 없는 겁니다. 전의함 생활비는 반드시 가입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병원에 가보세요, 갔어요. 검사했어요. 원발 전이 엄청 많이 나와요. 순서가 원발함 나오고, 나중에 전의함 나오고만 있는 게 아니에요. 전이가 확인되는 경우들이 엄청 많습니다. 아미 50%는 전입니다. 전의함 생활비를 만약에 지금 준비를 놓치게 되면 설계를 보고 말씀 드릴게요. 100만 원씩 평생 드리거든요. 종신토로 상품이 다치기 때문에 설계를 다했어요. 만약에 10년 고지형으로 들어가만 얼마냐? 40이 남자, 14890원. 여러분들 안 보험 다 있죠? 안 보험 다 있는데 100만 원은 3년은 보증이에요. 그러면은 3,600만 원은 무조건 보증하는 거고 만약에 내가 살아만 있으면 치료 유모와 상관없이 전이가 얼마큼 내든 그런 건 상관없어요. 그런데 전이만 확인되면 100만 원씩 종신으로 주는 겁니다. 평생 주는 거예요. 10년이면 1억 2천. 20년이면 2억 4천. 30년이면 3억 6천. 40년이면 4억 8천. 50년이면 6억. 이거는 여러분 진담비 1000만 원 받는 법력거든요. 제가 이거 강이 쭉 해드릴 텐데 이거는 여러분 아메 우리가 지금 배웠어. TNM도 배웠고 TNM 경기도 배웠고 뭐 여러 가지 배웠는데 아메 그냥 전이만 되면 원발함 안 따져요. 갑상선함 전인해도 다 좋아요. 원발 규정 없거든요. 이거는 무조건 준비를 하시 있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상품이 없으면 얼마나 속상해요. 홍보생면 유일하게 파는 건데. 40세여성 1만 6천 390원. 여기 보면 30년으로 갱신들어 가니까 1만 750원. 100만 원 평생들이는 거예요. 3,600만 원 보증이에요. 1만 4천 3만 6천. 설계를 다 잔았습니다. 남년도 굉장히 좋아요. 18대 남면 1만 3,880원. 40남자. 1만 5천 710원. 표준체로 들어가면 1만 6천 990원. 그럼 여기저 중요한 거. 보험에는 최저 봄요가 있어서 지금 이거를 보세요. 전이함 생활 1백만 넣더니 보험사가 하는 얘기가 뭐냐면 원투쓰지도 같이 넣어야 이거 연계 맞춘다 이 얘기입니다. 그럼 원투쓰지를 같이 넣으면 이건 진단미로 최대 3,0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고 그다음에 전이함 생활 일을 받을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아메 대에서는 이렇게 준비를 해주시면 너무나 좋겠다. 이렇게 설명을 드리고요. 자 40대 여성도 지금 똑같이 3만 원 때 나옵니다. 원투쓰지함 진단믹 1,000만 원씩 최대 3번이에요. 진단믹까지 들어가가지고 자 이렇게 갖고 30년 갱신용으로 하는 이유는 보험류로 어떻게 된 최대한 낮춰드리려고 하는 건데 이건 완전히 전이함 진단믹 5천에 생활비 1백만 원에 그러면 얘는 전이 되면은 8,600만 원이죠. 기본적으로 만약에 오래 생존 하시면 계속 오래 받는 거고 설계를 그만큼 많이 준비해놨던 얘기예요. 이런 식으로 설계를 좀 다 많이 준비해놨습니다. 고당 없는 분들, 고혈압당 없는 분들도 있고요. 이런 식으로 갱신용으로도 할 수 있고, 비갱신용으로도 할 수 있고 자 이제 다시 강의한으로 돌아갈 건데 자 잠깐만 이거 이제 알릴름을 강의를 할 내용은 아닌데 질문을 주었으니까 그냥 제가 봤으니깐 답변드리면은 5년 전이죠? 2021년이면 거의 4년 전에 갑상상 결절을 진단받고 보유하고 있어요. 정기 검사는 없어요. 근데 질문 알릴름으로 해당이 안 돼요. 근데 실수선 청구이력이 있기 때문에 전세히 뜬다는 얘기예요. 저희미 걸 건강체로 해야 되느냐. 고지 의무 위반이 아니면 여러 회사에다 심사를 다 넣어봐야죠. 그리고 나서 만약에 심사가 안 나오면 그 회사로 하시는 거고 만약에 나온다라고 하면 고지에서 부담보로 갈 건지 아니면 뭐 경증 유병자로 갈 건지 그런 부분들은 좀 심사를 많이 넣어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자 다시 한 번 강의로 좀 돌아갈 건데 자 지금부터 여러분 분쟁 사례를 이해하셔야 하면 왜 전의함 생활비나 왜 유사함에 대한 수술위가 중요한지 아실 거예요. 예 뭐 고지는 제가 라이브에서 답변을 드리는 게 정확한 답변이 아닐 거라서 왜냐면 보험사마다 온도 라이팅 고유 권한이 있어서 제가 제 생각을 말씀드린다고 그래서 그대로 대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심사는 보험사 고유 권한이니까 심사를 회사마다 다 넣어봐야 정확한 겁니다. 사례 가볼게요. 대장 선종 고등급위영성 먼저 여러분들이 건강 검진하다가 대장 용종이 발견된 거예요. 4식형으로 무조건 제거합니다. 조직 검사 글과지를 봤더니 조직 검사 글과지에 이렇게 두 가지의 내용이 나와요. 만약에 이게 위염두가 없는 로우면 암의 아닙니다. 총과할 수가 없고요. 암이 될 성격에 하이면 이건 암으로 청구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거를 단순히 이거 그냥 제자리 암이구나 이렇게 볼 건 아니고 조직 검사 글과지를 검토해서 여러분들이 가입한 시점에 암의 설계 내용을 보시면 이건 유사함으로 청구해도 되는 거고 아니면 일반암으로 청구해도 되는 거고 달라요. 왜냐하면 약관마다 그 암에 대한 보장 범위를 다 다르게 회사마다 해나가지고 그냥 무조건 조직 검사 글과상에 이게 유사함이라고 해서 다 유사함이 아닌 거예요. 질병이 수식 년 동안 업데이트가 되면서 약관도 암의 범위를 다 바꿔 주면서 똑같은 종양의 형태도 어느 시계에서는 일반암, 어느 시계에서는 유사함, 어느 시계에서는 원발 규정도 안 받기 때문에 고회감. 이렇게 볼 수 있는 여자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여러분들 되게 설계사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한 겁니다. 강의 내용 좋아요. 제가 오늘 거의 영혼을 그냥 다 불태우려고 하는데 강의 내용 좋아요. 확법도 제가 오늘 일곱 시간 만들었는데 좋으세요. 보면 조직 검사 결과지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하이그레이도 이렇게 나와 있어요. 인시투로 나와 있어요. 이거 다 제자리암이라는 의왕 용어거든요. 그걸 이제 보고 우리는 유사함에 대한 진담비를 주장할 수 있고 그리고 나서 종양의 형태를 봐야 되는데 종양의 크기가 어떻게 되느냐. 그다음에 종양의 형태가 어떻게 되느냐 그다음에 종양의 어떤 측년이 있느냐. 이런 부분을 가지고 아까 저희가 TNN 변기 여러분 배웠죠. 만약에 TN1이다. 그럼 그냥 아미야 그냥 떡볶이다 그럼 그냥 떡볶이야. 그게 얼마나 맵냐 짜냐 뭐 지옥 마시냐 그걸 가지고 판단하는 게 아니라 그냥 아미 T1이면 일반 아미거든요. 그러니까 측년이 손톱만큼이라도 보인다. 그럼 일반 아미인 거죠. 그런데 의사들이 너무 크기가 작고 수술도 잘 됐고 측년 전이가 없고 이러니까 병립 소견을 가지고 하는 게 아니니까 의사들이 임상학적 본인의 어떤 의학적 생각을 가지고 하니까 아미 아니라고 써주겠지만 실제 조직 검사 글가지를 보면 아미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게 예전 내가 보험 가입 패턴대로 돌아가서 국제적 기준으로 보면 아미일 수 있는 형태불류 코드가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가입 시계에 따라 달라 보험회사가 상품마다 아미에 대한 보장범위를 다 다르게 판매해놨기 때문에 굉장히 좀 중요하고요. 약관에서 이런 것도 살면 의무 같은 게 있어요. 이거는 뭐 대장전망래야입니다. 이건 대장전망래야입니다. 이런 살면 같은 거 이거 갑상선 원바람 규정이 있다 원바람 규정이 없다 뭐 이런 것들을 다 다르게 해놨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요건 꼼꼼하게 좀 알고 계셔야 됩니다. 대장전망래야 가보겠습니다. 대장전망래야는 쉽게 얘기해서 뭐냐. 너 남자 아니야, 여자 아니야. 저 남자 얘기도 하고 여자 얘기도 안 돼요. 요런 겁니다. 너는 일반 아미이냐, 유사하미냐. 저는 일반 아모로 보기도 하고, 유사하므로 보기도 하는데요. 요런 겁니다. 자 쉽게 얘기해서 대장전망래야는 전막층에만 암세포가 있는 건데 기저막 침범이 없기 때문에 병리소견으로는 무조건 제자리함입니다. 병리소견으로는 그러니까 형태불류 코드 번호가 이번 이기 때문에 무조건 제자리함이에요. 무조건 제자리함이에요. 제자리함인데. 이게 왜 분쟁이 일어나느냐,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 나옵니다. 약관에 대장전망래야는 나 한마디로 대장은 층이 하나 더 있어. 상피층이 아니라 전막층이라는 게 하나 더 있어. 다른 신체는 다 상피층만 뚫으면 일반함인데. 대장만 전막층이 하나 더 있거든요. 그 한마디로 뭐냐면 상피층은 뚫은 거야. 상피층은 상피층은 침범했기 때문에. 이거를 일반함으로 봐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보험회사가 이거 너무 많으니까 어느 순단 대장전망래함의 설명을 그림으로 그러나요, 그림으로. 보신분. 손 한 번 들어줘, 숫자 1, 나의 본적 있다. 대장전망래함을 약관에다가 그림을 넣어 가지고. 이건 대장전망래함이에요, 라고 설명을 언제부터 그림을 넣어요. 옛날 상품을 보면 이 그림이 없어, 그림이. 상피층은 침범했기 때문에 일반함으로 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반함으로 받을 수 있어요. 내가 보험회 가입한 시기에 따라. 꼭 2021년은 아니, 이건 틀렸어요, 이거는. 왜냐하면 보험 약관의 변경 시기는 회사마다 다 달라서. 회사마다 1, 2, 3년 차이가 있거든요. 약관을 같은 날 동시에 다 바꾸는 게 아니에요. 어떤 회사가 약관을 바꾸고 어떤 회사는 나중에 바꾸고. 예전에는 몇 년씩 차이도 나요. 갑상선함이 2007년에 바퀴네사도 있고 2008년에 바퀴네사도 있고 2009년에 바퀴네사도 있어요. 이해가 가야 1번이에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약관에 그림을 그려놨어. 대장전망래함은 여기까지 침범하면 대장전망래함이고 이렇게 침범 그림을 그려놨거든. 이 그림이 옛날 보험은 없었다고. 옛날 보험은 없었으면 일반함으로 주장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이해가 되셔야 됩니다. 여기서 대장전망래함은 뭘 봐야 되냐면 두 가지가 충족되어야 돼요. 가입한 시기에 약관을 봐야 돼. 설명을 해놨냐? 설명을 안 해놨냐. 이걸 봐야 돼요. 두 번째 이게 10년 정도가 있냐? 이걸 봐야 돼요. 이걸 가지고 일반 암으로 청구하게 되면 어떤 차이가 있냐? 상피 내 암으로 청구하면 수액이고 나빈 면제가 안 돼요. 그런데 일반함으로 청구하면 고액이고 나빈 면제가 됩니다. 그다음에 이거를 설명을 안 해놨으면 계약자에게 유리하게 주장할 수가 있는 겁니다. 의사마다 대장전망래함을 암으로 보기도 하고 암으로 암 보기도 해요. 그래가지고 진단서를 처음부터 발급하시는 게 절대 아닙니다. 전문가에게 맡기셔야 돼요. 지난 수십 년 동안 분쟁이 정말 많았던 거 신경 4분비 종향 가보겠습니다. 신경 4분비 종향이나 유 암 종이나 칼의 신 오이드나 똑같은 말, 똑같은 말, 같은 말 이렇게 해야 하시면 돼요. 진단명이 다르다고 다른 질병이 아니에요? 똑같은 거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런데 얘가 이제 왜 중요하냐면 옛날에는 이거를 아무도 안 봤어요. 신경 4분비 종향, 유 암 종, 이걸 다 경계성으로 봤어요. 그래가지고 절대 일반암으로 지급하지 않았어요. 손사를 쓰면 일반암으로 받을 수도 있었어요. 왜? 손사들은 이거를 KCD 기준으로 주장을 안 하거든요. 손사정사들은 이거 KCD 기준으로 주장하려고 우리 ICD 기준으로 주장할래 이거 국내 질병 분류 체계로 주장하는 거 아니고 이거 국제 질병 분류 체계로 주장할 거야. 국제 질병 분류 체계에서는 이거 암으로 봤거든. 이거 형태학적 분류를 배웠죠. 형태학적 분류 이거 3일 하고 했거든. 형태학적 분류는 이거 3일 하고 있으니까 이 고객님이 가입하신 옛날에는 오빠라고 했어. 오빠라고 했어. 이게 오빠야, 지금 아주 시간 아니고 오빠라, 오빠니까 오빠라고 해줘. 이 고객님이 가입한 가입 날자에는 이거를 아무도 봤다니까. 니네들이 아무리 이거를 경계성 종향이라고 얘기를 해도 아니 이 오빠라고 바지 오빠라고 해줘. 이거 이게 되시면 1번. 자 그런데 우리나라도 뒤늦게 인정을 합니다. 뒤늦게 시간 쪽 차이가 발생한 거예요. 국제적으로는 다 암이라고 봤는데 우리나라는 계속 암이라고 하다가 2021년부터 우리나라도 이제 바꾸자. 바꾸대가 됐다. 암이라고 인정하기 시작한 거예요. 여기까지 이에 되십니까? 자 이게 신경 4분 비 종향은 제가 아까도 이제 설명을 드렸지만 종향의 형태 분류에서 이 뒤에 있는 숫자가 제일 중요한데 이거 신분증이라고 했어. 종향이 종류가 워낙 많으니까 종향마다 주민는 녹증 이라고 이해하시면 되는 건데 아무리 이거를 규정을 국제적으로는 옛날부터 했고 우리나라는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끔 한국 표준 질병 사인 분류를 따르기 때문에 경계성 종향이라고 한 것 뿐인데 우리나라도 2021년부터는 아무로 인정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느냐? 자 내가 유암종을 2020년에 진단 대신 분들이 수십만 명이야. 수십만 명. 2020년에 진단 대신 분들이 일반 암으로 받았겠습니까? 일반 암으로 못 받았겠죠. 그런데 2021년부터는 이거 일반 암이네. 그럼 이거 어떻게 해야 돼요? 어 나 일반 암으로 돈 다시 차익 줘요. 야 작년에 암 걸려서 1000만 원 받았는데 올해부터는 일반 암 5천만 원이네. 그러면 4천만 원 못 받은 거 차익 줘요. 그리고 나 보험료 개성 납입해 왔는데 내가 납입한 것까지 다 돌려줘요. 이게 손 회사정이에요. 여러분들은 그러면 지금부터 뭘 하셔야 되냐면 대장 용종 제거하신 분들 찾아. 대장 용종 제거하신 분들 조직검사 걸고하지 검토해. 대장 용종 제거하신 분들 조직검사 걸고지랑 증권 보고 이거 왜 일반 암으로 못 받으셨지? 이해드셨을 거라고 생각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자 이 시간이 없으니까. 자 소성 많이 있죠. 자 소성 인제 좀 있다. 제가 설명 드리긴 할 텐데 작성자 브리익의 원칙이란 거 나옵니다. 그다음에 상법 638조 사망 나옵니다. 보험사가 약관에 설명하지 않니 하여 있다면 주장할 수 없다. 중요한 건 나옵니다. 자 난소에 경계성 종향인데 자 이것도 똑같아요. 2008년 이유로는 2008년 이유로는 계속 아줌마라 그랬어. 2008년 이유로는 무조건 아줌마였어. 누가 물에도 아줌마였어요. 2008년 이유로는 그런데 2021년부터는 성형 기술이 너무 발달해가지고 언니라고 불러요. 이제 언니라고 불러요. 똑같은 종향인데 그러면 2008년 이유로는 난소에 호기 있어가지고 수술하신 거야. 다 일반 암으로 못 받았습니다. 경계성 종향으로 아줌마라고 불렀어. 그런데 똑같은 종향인데 2021년부터는 이제부터는 언니래 다 성형이 잘 돼가지고 이것도 이해드시나요? 이해가 되셔야 됩니다. 자 일반 암이면 어떤 게 있냐면 보험금을 100% 받을 수 있고 나빈 면제가 될 수 있고 양쪽 난소를 다 제거했기 때문에 50% 이상 휘어장이까지 갈 수 있고 자 만약에 조직검사 결과지를 봤는데 과거에는 이거를 다 여러분 보도 라인 이렇게 나오죠. 이걸 다 경계성이라고 봤는데 2021년부터는 질병불류 차기가 변경이 되면서 아무로 주장했다는 거예요. 우리나라는 그래서 KCD가 변경되면서 예전에는 경계성 아줌마라고 불렀고 지금은 이제 언니라고 부르고 무조건 아무로 보는 거예요. 자 그러면 만약에 난소의 경계성 종향으로 일반암 진담비를 못 받으신 분들은 찾아 이제부터. 자 우리가 보상 마케팅에서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항목이 한 100가지가 이상 돼요. 뭐라고 항목이 있냐면 고객님 혹시 건강겁니다 하셨어요. 고객님 혹시 그 통사고 나신 적은 없어요. 고객님 혹시 뭐 어디 아프셔가지고 뭐 입원하신 적은 없어요. 고객님 뭐 치아 딱딱한 거 뭐 딱 깨진 적은 없어요. 아니면 뭐 넘어져 가지고 누가 실수로 다치게 안 적은 없어요. 뭐 엄청 많아. 이 보상 실무가 그러면 암 하나만 가지고도 이렇게 많은데 질병불료 체계가 안만 바뀌었겠습니까 여러분 좀 호응을 위해서 수십 년 동안 질병불료 체계가 다른 질병은 안 바뀌었습니까 여러분 뭐라는 거야. 하튼 보험에 눈뜻은 거야 이거 자 사망 수십 년 동안 엄청 바뀌었어요. 자 우리가 왜 영업을 못 하느냐 하나의 본질을 제대로 못 배워서 그래요 그냥 사망 그러면 보장 액만 봐 사망 이라고 봄 열마요 암 이라고 봄 열마요 그거 진짜 중요한 게 아니거든요 본질은 암으로 얼마나 제대로 아느냐 손에 사정해서 제일 큰 게 사망이에요 사망 고의기야 고의 사망도 보상 실무 배울 게 진짜 많거든요 휘기장에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뭐냐면 제대로 모르고 가격만 봐요 외혈관 얼마에요 한도 얼마 들어가요 그거 알면 영업이 잘 되나요 절대 잘 되지 않아 본질은 암이면 암에 대해서 전문가가 되어야 되고 뇌심질한 내심질 안에 대해서 전문가가 되어야 되고 최소한 고객이 진단 받아서 치료받으면 어떤 서류는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준비를 해야 되고 보험사가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보험가 보장 안 줘야 되고 이런 것들을 배워나가시려고 하는 인식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인식 자체는 없어 그냥 빛날 똑같은 것만 반복하는 거죠 어디 갔어요? 그거는 정말 여러분 아무 도움이 안 됩니다 다시 한번 좀 사례를 더 볼게요 신경 4분비 종양 신체 위장관 기질 종양 다 있어요 뭐 위에도 생기고 대장에도 생기고 자 이걸 이제 쭉에서 얘기하면 유사암이라고 하는데 암과 유사하다 이렇게 좀 표현하는 건데 2021년 이전에는 다 경계성 종양으로 봤어요 왜냐하면 칭년도 없고 종양도 크기가 너무 작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이걸 다 소외감으로 봤습니다 소외감이면 보장도 몇백만은 뺏게 안 되거든요 그런데 국제적으로는 아까 우리가 배웠죠 형태학적 분류에서는 암으로 본 거예요 조직 검사 무조건 보고 형태학적 분류 주민된 녹증 다야죠 종양의 주민된 녹증 그거 다 써있거든요 그러면은 일반 암으로 이제 바뀐 겁니다 그러면은 지금까지 만약에 이거 일반 암으로 못 받으신 분들 다 찾으셔야죠 여러분들이 일반 암으로 받을 수 있게 좀 도와주셔야죠 이게 바로 보험에 실제 눈뜻은 거예요 이제 자 여기 보면 이런 내용들 아까 배웠죠 이런 내용들을 조직 검사 결과지상에서 확인한 다음에 주치위에게 받아요 종양의 크기가 어떻게 되느냐 유사 분열이 있느냐 기점 막 침범했느냐 혈관 침료이 있는 이런 부분들을 다 전문가 도움을 받아가지고 여러분들은 고객님들의 권리를 찾아주셔야 됩니다 갑상선 옆에서 종양 문제는 이런 종양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어요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청구 자체도 아예 못하는 거야 왜 들어본 적이 없냐 이런 종양을 우리나라에서는 반영을 안 했을까 질병 분류 KCD 질병 한국 지푸진 질병 사인불류의 이런 종양을 넣칠 안 했으니까 왜 질병은 새로 생기기도 하고 질병은 새로 바뀌기도 하고 이렇게 때문에 이게 편입이 된 거거든요 근데 이제 이걸로 질병 분류 코드로 얘기하면 D40 사인데 D40 사가 우리가 좀 있다가 상품을 라이나 생명에 갑상선도 경계성 종양이 있어요 갑상선 안만 있는 게 아니라 갑상선 암 따로 있고 갑상선 경계성 종양 따로 있는데 이 종양이 우리 한국 KCD에서도 2021년부터는 이거는 이제 경계성 종양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물론 요기서지 중요한 게 있어요 이 똑같은 종양을 옛날에는 갑상선 암으라고 불렀어요 갑상선 암 옛날에는 초창기 갑상선 암 아십니까? 초창기 갑상선 암은 일반 암으로 갑상선 암을 볼 때가 있었어요 아니 2007년 이전 그러면은 이 만약에 옆에서 종양을 여러분들이 수술해서 제거하고 조직 검사 받던 옆에서 종양이면 내가 만약에 2000년 초반에 몸이 있으면 모로 청구해야 돼요 일반 암으로 청구를 해야 돼요 그런데 의사가 173을 써줄까요? 여러분들이 예를 들어가지고 2000년 초반에 안 몸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3000만 원째리가 있어요 그런데 내가 옆에서 종양을 제거한 거야 그리고 나서 진단서를 받았더니 의사가 갑상선 암이라고 써줄까요? 답변이 없으면 진도가 나갈 수가 없습니다 의사가 절대 갑상선 암이라고 써줄 수가 없어 왜냐하면 이건 지금 현재 뒤 44야 지금 현재 그러면 뒤 44로 써주면 여러분들은 일반암 진단위를 받을 수가 있을까요? 이건 무슨 문제이냐면 의사가 여러분들이 20년 전에 가입한 보험까지 생각해가지고 진단 코드를 써주는 게 아니라니까요 시아이는 지급 기준이 상패사마다 다 달라서 크기 2cm 이상 뭐 이런 거 나오기 때문에 또 복잡해요 안 써주당연히 안 써주죠 갑상선 결절에 악성도를 분류해 놓은 거 아까 제가 떡볶이에서도 보통 맛 조금 매운맛 많이 매운맛 마라탕맛 지옥맛 이렇게 한 것처럼 갑상선 결절을 여섯 단계로 구분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걸 배대스타 시스템이라고 하는데 암은 육단계가리야 암이에요 그런데 그 종향이 3단계이나 4단계가 나왔을 때는 암으로 안 보거든요 그냥 단순 결절로 보거든요 단순 결절 단순 결절로 보는데 그걸 조직 검사 결과지를 봤더니 옆에서 종향이다라고 4단계로 나오는 경우들이 있고 갑상선 결절이 2영성이라 그래가지고 3단계로 나오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게 조직 검사 결과지에 영문으로 이렇게 써있어 빛입스 갑상선 옆에서 종향이라고 이렇게 써있어 그리고 앞자리만 이렇게 딴 건데 조직 검사 결과지에 이 내용이 써있어 그럼 쉽게 얘기해서 결론만 내가 만약에 2000년 초반에 보험이 있으면 이건 일반함이요 내가 만약에 최근에 보험 늘었으면 경계성 종향이요 경계성 종향 가입대 있나요? 경계성 종향 가입대 있다 유사함 가입대 있다 그럼 유사함이 갑상선 안만 있는 게 아니라 갑상선의 경계성 종향도 있다고 그럼 갑상선의 경계성 종향 따로 갑상선함 따로 똑같은 질병이에요 다른 질병이에요 다른 질병인데 이렇게 혼란스러운거야 근데 예전에는 이 종향을 일반함으로 봤다니까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이 내용은 반대시 손회사정사 막겨야 됩니다 겁나 싸우기 힘들어요 일반함으로 받으실려면 손사 막기셔야 돼요 다시 한번 이 내용은 조직검사 결과하지 이상에 이렇게 나와있어요 그러면 의사가 진단코드를 경계성 종향으로 써줄 텐데 여러분들이 아마 가입한 예전 보험에서는 일반함으로 청구가 가능하다니까요 질병이 옛날에는 오빠였는데 지금은 아저씨가 돼가지고 지금 내가 아무리 오빠라고 해도 사람들이 저를 아저씨로 보는 것처럼 예전에는 오빠라고 했어 그러니까 예전에 일반함이라고 했어 지금이야 이제 일반함이라고 못하는 것 뿐이야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자 표재성 방광함 가볼게요 자 이 표재성 방광함도 암은 의사의 진단소를 믿는게 아니라 조직검사 결과하지 병략적 소견으로 보험금을 준다라고 제가 수차례 말씀을 드렸어요 그럼 병략적 소견으로 는 이게 T.A기 기 때문에 침련이 없어서 다 형태학적으로는 병략소견이 다 제자리야미 무조건 제자리야미요 무조건 제자리야미인데 중요한건 이게 진단소의 의사가 임상 의사가 일반함으로 막 써준다는 겁니다 제발도 많고 일반함과 거의 유사하게 치료하고 이러니까 근데 이 표재성 방광함은 남성분들, 암, 발병 정말 높은 순위거든요 방광함이 그래서 중요한 보장실모가 뭐냐면 똑같은 표재성 방광함인데 2008년 이전은 오빠 일반함이요 2008년 이후 쭉 아저씨 유사함이요 그럼 똑같은 종양인데 내가 2008년 이전에는 오빠 일반함으로 주세요 2008년 이후에는 아저씨 유사함으로 뵙게 못 받아 근데 내가 암에 걸린 지금 시점을 보는게 아니라 가입이 2008년 이전에 됐냐? 2008년 이후에 됐냐 를 봐야 되는 거 아니야 2008년 이전에 가입이 됐다면 표재성 방광함도 일반함으로 주장할 수 있는 겁니다 중요하죠 무조건 지금 기준에서는 누가 봐도 아저씨예요 전 세계에서 아저씨래 나한테 근데 예전에는 분명 오빠였거든 2008년 이전에는 표재성 방광함을 일반함으로 주장할 수 있었어요 근데 내가 2008년 이전에 암범이 있으면 일반함으로 주장해야 되는데 의사들이 고객님 2008년 이전에 암범이 있을 것 같네요 제가 요구 이렇게 지지 않는다는 얘기에요 이해가 되셨죠 자, 여기 보면 여기 보면 TNM 변기 나오죠 이런 식으로 이거는 이제 암위 제자리에 있다 이거는 이제 암위 침범했다 이렇게 암 나누는 건데요 이렇게 하면 다 토해줘 이렇게 되면 일반함 주장을 해야죠 자, 다시 한 번 2008년 이전은 일반함 청구가 가능합니다 일반함 청구가 가능합니다 일반함 청구가 가능하면 보장을 100% 받게 되는 거예요 값상선함 림프전이 가보겠습니다 값상선함 림프전이가 굉장히 암 역사에서는 중요한 분기점이 되죠 왜냐면 무조건 처음 발견한 암 기준으로만 봄금이 나가기 때문에 이게 원발기정이라고 하는데 언제 생겼냐 2021년 4월에 모든 보험사가 약관에 똑같이 적용합니다 암은 무조건 최초 진단된 그 부위를 가지고만 인정해요 그 전이데도 뭐 고회감도 인정 안 해요 그냥 무조건 원발한만 보고 그러니까 출발지가 유사함이면 일반함으로 못 봤습니다 고회가 못 봤습니다 이게 2021년 이전인데 예전에 설계들이 어떻게 되어있었냐면 은 여러분들이 증권을 보시면 일반함으로 설계되신 분이 있고 있고 고회감으로 설계되신 분이 있어 이게 다 세트로 되어있어 일반함일 때는 보통 뭐 예를 들어가지고 2000만원 고회감일 때는 5000만원 이런 식으로 설계된 보험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러면은 어떻게 되느냐 암이 진단됐는데 그게 뭐 원발함이 모든 상관없이 고회감인 경우로 전이가 돼요 뼈로 전이 되고 뼈로 전이 되고 뼈로 전이 되고 뭐 최장암도 그렇고 이 고회감이야 그러면 이거 다 봤거든요 이것도 봤고 이것도 봤고 하는게 옛날 보험이요 2021년 이전 보험 2021년 이후에 고회감 설계에도 소용이 없어요 소용이 없어 못 받아 그냥 무조건 일반함 기준으로만 주고 끝이에요 이 내용 이해되시면 칭권을 봤더니 고객이 일반함도 설계되어 있고 고회감도 설계되어 있어 그럼 뭘 봐야 됩니까? 날짜를 봐야 되는거야 아 원발함 기준이 없는 보험에 안보험은 잘 지켜줘야 되고 원발함 기정이 생긴 이유는 따져봐야 돼요 이거 혹시 설명 의무했나? 이거 혹시 녹취로 했나? 녹취로? 녹취로 했으면 이거 분명히 원발 구정 설명 안 했을 것 같은데 그러면 이거 다 받을 수 있는거야 이해가 되셔야 넘어갑니다 그러니까 한 마디로 설계됐는데 봤는데 보장분석을 봤는데 일반함 고회감 백정함 10대한 막 있어 그냥 상관이 없는거야 왜냐하면 원발 구정이 있기 때문에 어차피 못 받아야 그냥 원발함 주고 끝이야 전히되는 아무나 어차피 한품도 못 받아야 재진담함 아니면 그게 다 원발이어야 된까 우리가 통합함 이런 것도 다 원발언발언발언발 미쳤냐 다 아미 원발언발언발언발 그럼 미쳤냐? 그게 되냐 왜 통합함이 전입화함이 들어가냐면 전이데도 구름마다 준다고 해가지고 들어간건데 보통 옛날에는 그냥 일반함 고회감 일반함 10대한 일반함 특정함 뭐 이렇게 해 놨는데 그게 다 원발기준이면 어차피 못 받아야 다 원발함이어야 돼 다 원발함이어야 돼 받으려면 요 개념 이해되셨어요? 이해가 되셔야 되는데 자, 만약 예... 제가 설명이 부족하네요 만약에 고객이 만약에 일반함 고회감 이런 거를 뭐 이렇게 놨으면 대부분 Tm이 많아요 Tm 같은 경우에는 설명을 안 해 왜냐하면 왜냐하면 금감은 인가받는 스플립트를 안 쓰거든요 지내들이 영업하는 스크립들 쓰거든요 그냥 녹치를 들으면 알아듣는데 통화할 때는 잘 못 알아듣거든요 엄청 빨라요 엄청 빠르게 하면 이거 설명 못 해 설명 안 해 그냥 그러니까 다 받는 거예요 설명은 뭐 안 해 뭐 거의 여기까지 일단 어려워요 어려워요 자, 이 원발함은 값상선함이 워낙 림프전이가 많아서 한 50%는 값상선함이 림프전이가 된다고 하니까 2011년에 생겼는데 보검사가 뭘 안 했냐 설명을 안 하고 약반만 바꿀 겁니다 설명 의무 때문에 지금도 일반함으로 막 받고 있어요 이건 보상 실무에서 뭘 봐야 되냐면 2015년에 값상선함 진단되신 분이 있어요 여러분 2015년에 값상선함 진단되가지고 소외감으로 바꿔 일반함으로 못받으신 분이 있어요 어떻게 해야 돼요 어떻게 해야 돼요 위기 하나보니까 값상선함이야 물어보니까 일반함으로 못받았대 왜냐하면 2015년이거든 못받았대 어떻게 해야 돼요 일반함으로 받아야 돼요 왜 일반함으로 받아야 되냐 봄사가 설명을 안 해 놓고 이거를 이렇게 바꿔 놓은거야 약관을 설명을 안 해 놓으면 그 약관의 내용을 주장할 수 없습니다 상법 638조 사망 대법원 팔레가 최근에 나왔죠 다 주고 있어요 일반함으로 일반함으로 다 주고 있다고 엄청 오래 다 둔 거예요 얼마나 많겠어 값상선함인데 일반함으로 못받으신 분이 얼마나 많겠어 어마어마하면 어떻게 했죠 어마어마하면 많은데 그분들은 모르고 있겠죠 일반함으로 청구�해야 되는데 자 이거 무슨 이 판결이 무조건 맞는건 아니야 왜냐하면 판결이라는 거는 판사마다 다른 판결을 내니까 이거 무슨 얘기냐면 값상선함이랑 림프전함이랑 같은 질병이 아니거든요 그러면 값상선함으로 돈을 줘야 되고 림프전함으로도 돈을 줘야 되는데 우리가 요즘에 가입한 상품은 다 따로 따로 되어있거든요 옛날에는 이게 다 하나로 종속돼 있었지만 뭐 좀 어렵긴 하지만 이런 케이스도 있다 이렇게 주장도 가능하다 이렇게 좀 이해하고 너무 실망에서는 일반함만 주고 말아 간만이로 자 좀 설명드리면 자 봐봐요 일반함이 3천만 원이고 값상선함이 600만 원이야 이해대요 이게 만약에 종속되어있으면 일반함으로 주고 끝이야 그냥 이걸 따로 따로 이렇게 주는건 아니죠 이해대요 그런데 만약에 일반함이 3천만 원 돼 있고 유사함도 3천만 원 돼 있어 그러면 따로 따로 주어야된다라고 주장할 수 있죠 왜냐하면 값상선함은 유사함이고 림프전이는 일반함인데 예를 들면 그런 설명이에요 자, 여기서부터 중요한 거는 값상선함의 원발 규정을 설명했냐 설명하지 않았다면 약관의 그 내용을 주장할 수 없다 그런 내용이에요 자공경부 이형성증 제자리함으로 가보겠습니다 자, 자공경부가 세포가 이형성증 이상함이다 변형이 된 거죠 그럼 이거를 계속 그러면 낮도에 되냐 자공함이 될 때까지 낮도에 되냐 자공함이 되면 큰일나요 총북 총북가요 자공함을 미리 발견하기 때문에 별로 그렇게 여러분들이 되게 위험하다고 안 보시는거지 자공함이 될 때까지 기다릴 수 없죠 자, 자공경부 이형성증에 단계가 3단계가 있어요 1단계는 자연 치료가 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아무도 안 봐요 자, 2단계는 제자리함으로 볼 수도 있어요 처음에는 제자리함으로 많이 청구하니까 봄사가 되게 심사가 까다로워졌긴 했는데 자공경부 이형성증 2단계부터는 유사함으로 볼 수가 있는 거고 3단계는 무조건 유사함이고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의사가 스스로도 잘 됐고 진당 코드를 이렇게 써주고 부인가 코드를 써주고 부인가 코드로 부인가 코드를 써줬는데 조직 검사를 봤더니 하이다, 하이그레이드다 그러면 이거는 조직 검사를 검사를 검토해서 유사함으로 다시 청구를 해야 되는데 질병볼류 코드가 이렇게 잘 발급을 받으셔야 되겠죠 지금은 우리 여러분이랑 같이 암에 대한 사용설명서를 이런과 실무의 강의를 해드리고 있는 거예요 제가 지금 설명해드린 이 내용만 가지고 고객 만나면 100.100승 하고요 이걸 가지고 상담이 막힐 일은 전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거 가지고 하루 종일 할 수 있어요 아빠, 엄마, 아들, 딸 그리고 다 할 수 있어 아버님, 어머님까지 수십 년 동안 수없이 많았던 분쟁만 딱 뽑아온 거기 때문에 자, 진단세의 진단명이 아닙니다 조직 검사 결과지에 병리 소견을 봐야 돼요 의상한테 제자리험 코드로 발급을 받으셔야 되기 때문에 처음부터 진단서를 발급하시면 안 돼요 자고는 내 막이 비대해줬다 자고는 내 막이 두꺼워졌다 비정형성 자 여기 이제 바로 유사함이라고 보는 거예요 세포가 변형이 된 거죠 조직 검사 결과지상 이런 내용이 있다라고 하면 유사함으로 검토를 해보실 수가 있는 거예요 이거는 국내 기준이 아니라 세계 기준에서 계속 이렇게 해 왔기 때문에 계약제에게 유리하게 주장할 수가 있는 거예요 물론 의사들은 분명히 부인 딱 코드를 써줄 거예요 N코드를 써주게 되면 암이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진단세상에 나외네 진단명 진단명 코드가 중요한 게 아니라고 제가 수없이 말씀드린 거예요 암은 의사의 진단명을 보는 게 아니에요 무조건 병리 소견을 가지고 진단명을 받게 되겠습니다 그게 유사함이든 일반함이든 고회감이든 전혀함이든 다 병리 소견이에요 자 자료를 제가 여러분 오늘 한 6-7시간을 만든 거예요 자료가 괜찮나요? 처음 들어보시는 자료 만나요 이게 바로 골드 아카데미요 여러분들에게 진짜 봄에 눈을 뜨게 해드리는 진짜 대한민국에 진짜 보험 전문가를 만들어드리는 보험여가 1000만원이 얼마가 비싸요? 보험여가 뭐 어느 회사으로 그게 중요한 게 아니면 그것은 매일 바뀌는 얘기기 때문에 오늘 내가 식당과 반찬 뭐 오늘 맛있어요? 계란우라의 오늘 뭐 안 짜게 해주세요? 그게 뭐 중요해 매일 바뀌는 건데 본질을 알아야 영업을 잘하는 거예요 이 본질을 알면 고객들이 휘둘리질 않아 기준을 잡아 드리기 때문에 가격이 싸다고 잘 팔리나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 뭐 한도가 컷 크다고 보험이 잘 팔리나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 인수가 된다고 보험이 팔려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 암을 하나도 재별로 하는 거 사망을 하나도 수십 년 동안 역사를 다 아는 거 보험사가 왜 사망으로 줬고 왜 사망으로 안 줬고 이건 어떤 서류 때문에 사망으로 주장할 수 있고 이런 게 진짜 보험이에요 골드 아카데미 안 하시는 분들은 저는 솔직히 이해가 안 가요 무슨 생각으로 안 하나 솔직히 어? 진짜로 자 보겠습니다 파채트 보겠습니다 파채트 이거는 이 종양이 어느 신체 생기냐에 따라 다른 거에요 이게 만약에 유도에 생기면 유산함 유도나 뭐 유방 외생기면 기타피부함 근데 만약에 조직을 침범하면 일반화 유방화 그러니까 이 파채트 병이라는 게 있는데 이게 어느 부위에 따라 일반함, 일반함, 유사함을 주장하기가 달라요 근데 이거는 의사의 진단수에는 안 나와요 병리소견에 나오고 병리소견에 이런 종양의 어떤 형태나 종양의 어떤 특성 같은 게 나오거든요 이런 내용이 침범했는지를 보는 겁니다 조직검색을 과제해서 조직검색을 과제해서 보고 진단수가 잘못됐죠 그러면 다시 이제 주장을 해야 되는 거죠 일반함으로 만약에 청구라게 되면 100% 받고 납입는제가 되고 이렇게 되는 거죠 자 다시 말씀드리지만은 국내 질병불류 체계 KCD 약관의 밴드에 나와 있습니다 이걸 보는 게 아니에요 WHO나 국제기준 ICD를 준용해요 이거를 먼저 준용하고 나에게 유리하게 주장하고 나에게 유리하게 주장하는 거거든요 이렇게도 주장할 수 있고 이렇게도 주장할 수 있고 그런데 만약에 그 암세포가 10년 된 게 조직검색을 과제 보인다 그러면은 일반함으로 주장한다는 거 유방함으로 주장한다는 거에요 위장간 기준종양 게스트 이것도 이제 2021년부터는 암으로 변경된 겁니다 그 이전에는 암으로 주장 암으로 인정은 안 했던 거죠 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은 뭐 종양의 어떤 성격을 봐요 형태나 유사 분열 정도 얼마나 악성도 우리가 아까 떡볶이도 아주 매운맛 보통 맛 조금 매운맛 있는 것처럼 그게 이제 여러분 그 종양도 그 추민는 녹증처럼 이렇게 나눈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종양의 형태를 다 다르게 연구해서 이거를 이제 분류를 국제화에 시킵니다 어느 나라에서도 통용해서 쓸 수 있게 그러니까 예전에 일반함으로 못 받으신 분들은 다 일반함으로 지금 다시 청구를 해야 하는 거예요 자 그럼 이제 중요한 게 나오는데 자 지금부터는 질병불류 체계의 평경에 대해서 타임라인을 좀 알려드리겠습니다 갑상선함은 언제 바뀌었냐 갑상선함은 2008년 전후에요 한 60점에 다 소외감으로 바뀝니다 그러나 회사마다 좀 달라요 그래서 갑상선함이 일반함에서 제외되는 시기는 회사마다 좀 다를 수 있습니다 자 표재성 방광암도 2008년 이후에는 바뀌어요 제자리 암으로 자 2011년이 왜 중요하냐면 원바람 규정이 생겨요 그래서 첫 번째 암에 일반함이냐 유상함이냐 를 봐요 갑상선함 때문에 이렇게 원바람 규정이 갑상선은 인프전이가 워낙 많으니까 이렇게 좀 생겼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다음에 2021년도에 는 8차 개정이 되면서 일반함이 아니었던 게 일반함으로 변경된 것들이 굉장히 다 수가 있어요 이런 게 이제 보상 지금부터라도 보험금 찾아주셔야 되는 고가 되겠고요 제가 이제 좀 일단 또 말씀드리지만 아주 중요한 연도가 있어요 2020년 4월은 암의 역사를 바꾼 해요 2020년 4월이 외에 암의 역사를 바꿨는지 잠시 후에 알려드릴게요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중요해서 2021년 이전에 일반함으로 못받으셨지만 다시 청구하세요 차에 청구하고 나빈 면제 받으시고요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만약에 일반함이 아니더라도 약관의 설명을 안 해놨다면 설명 의무 일반으로 일반함으로 받을 수 있는 갑상선함 대장전망네함 이런 것들이 있겠죠 자, 만약에 청구를 할래 어떻게 되느냐 많은 서류들이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조직검사 병리보고서입니다 가장 중요합니다 나머지도 되게 중요하겠죠 가장 중요합니다 병리보고서에서는 이런 것도 나와요 너무너무 중요하니까 화면을 10초간 넘출게요 너무너무 중요해 다 읽어봐요 너무나 중요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해 우리가 설계 사람에는 이거 제일 중요한 거예요 애키스만 알려드리는 거예요 그냥 외워도 돼요 병리소견에서 얘를 보는 거예요 얘를 보고 일반함이냐 고회감이냐 유사함이냐 양성이냐 그런데 시기마다 종양의 분류책위가 변경대 와서 가입시기를 다시 또 따져봐야 돼요 가입시기 아, 이거 10년 전에는 이걸 어떻게 봤고 20년 전에는 이걸 어떻게 봤고 5년 전에는 이걸 어떻게 봤고 지금은 이걸 어떻게 보고 수십 년 동안 질병에 대한 분류책위가 변경대 왔다라는 사실을 내가 예전에는 오빠라고 분렸고 내가 예전에는 뭐 오빠보다 더 좋아하는 용어가 뭐야 여자들이 오빠보다 더 좋을 때 하는 용객이 뭐야 오빠보다 더 좋아 오빠보다 더 좋은 표현을 한 번 알려줘 봐 자기, 자기 자기 옛날에는 자기라 그랬고 또 언제는 오빠라 그랬고 지금은 얄아구르고 자, 요건은 이제 똑같은 내용인데 옛날에는 자기라 그랬고 얄아구르고 그쵸 내가 보험을 가입한 식의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는 거예요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어? 지금은 지금은 얘도 안 해 그냥 씨버 그냥 대답도 안 해 그러니까 지금은 아무... 그냥 지금은 그냥 무시! 그냥 무시! 그쵸? 그러니까 부르는 게 달라 자기야 자기야 너무 멋있어 너무 자기야 오빠, 오빠 오빠 최고야 어느 순간부터는 야! 야이 새끼야 뭐 좀 너무 너무 중요한데 내가 보험을 가입한 식의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자, 약관에는 이런 게 달라가지고 내가 가입한 식의 약관이 달라요 근데 내가 가입한 약관의 그 식이 안다 안 바뀌어요 내가 가입한 보험의 약관은 안 바뀌어요 그러니까 내가 가입한 보험의 약관을 주장해야 돼 어? 니네가 이거 설명 안 해 놓치 않았냐 니네가 이거 설명 없다고 하지 않았냐 자, 그러면은 우리는 진단서만 가지고 청구하는 게 아니라 우리는 대한민국 사람이니까 일단 KCD를 따라야 돼요 얘가 1번이야 아, 약관에 이거 아밀에 매우 주세요! 그럼 끝나는 거예요 근데 나한테 유리하게 해석하니까 약관에는 아미 아닌데 이게 기준에서는 아미래요 이걸로 인정을 해줘요 왜냐하면 니네가 약관 기준으로만 한다고 진단된 지금 기준으로만 한다고 얘기 안 했잖아 니네가 지금 기준에 질병만 본다고 얘기 안 했잖아 약관에 아무 설명이 없네 약관에 아무 설명이 없으니까 나한테 유리한 조건으로 본급을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되는 거에요 무슨 근거로 팔레가 그렇게 있잖아 팔레가 팔레가 그렇게 주라고 하잖아요 팔레가 그리고 실무가 그렇게 다 주잖아요 실무가 나 차별하는 거예요 나 지금 뭐 나 못 배웠다고 나 차별하는 거예요 신이 성실의 원칙 누구나 약관의 내용은 똑같이 해석해야 돼요 너는 변호사니까 주고 너는 예를 들어가지고 공장단이니까 안 주고 너는 주부니까 안 주고 너는 설레 나왔으니까 주구 이게 아니라 약관에 해석은 누구나 공정하게 해야 돼 자 도주야 안돼 도주 왜냐면은 심장 떨려가지고 싸우지를 못 해 여기 이제 문제에요 알겠어 근데 보험회사한테 욕을 못하는 거 이 새끼 너 어디야, 너 사무실 너 몇층이야 센터정 바꿔봐 이 새끼 너 내가 이걸 못 해 심장 떨려가지고 또 그 다음에 이제 안 돼 이게 그러면 이제 막겨야 되는 거 받아줘 20% 오케이 다 여러분 이게 그냥 뭐 원리원칙대로 되는 게 아니에요 막겨야 되겠냐 이렇게 막기셔야 돼요 자 분쟁 사례가 보겠습니다 자, 요거 이제 팔레가 이게 무슨 얘기냐면은 약관에 예 화내면가 아니잖아 연기하는 거 연기하는 거 연기하는 거야 약관에 니네가 설명을 안 해놨으면 계약자에게 유리하게 해서 해라 비록 보험사 니네 얘기가 맞아 니네 얘기가 맞는데 계약자는 모르는 거 아니야 계약자가 주장하는 것도 만약에 약관에 설명을 안 해놓으면 계약자에게 유리하게 해석해 요런 내용이에요 자, 요기 이제 팔레를 보면은 요기 이제 글씨가 좀 작으니까 제가 좀 설명을 해드리면은 자, 네 시경 검사를 가비 한 거예요 그래가지고 직장에 1cm의 용종이 맑은 된 거예요 그래가지고 용종을 절제했네 근데 조직 검사를 보니까 여기 보면 아메라고 이제 직장에 아메라고 진단서를 발급해 준 거야 그런데 보험회사가 지금 이거를 뭐 아메 아니라고 막 다툼이 난 거죠 그러니까 이제 대법원에서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거를 작성자 부리기 원칙 인해가 약관에 다가 뭐 설명 안 해놨지 않았냐 그리고 이거를 계약자에게 유리하게 해석하는 곳이 맞다 라고 하는 팔레를 좀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김주의가 아니고 2주입니다 2주의 갑상선함이나 인프전이나 다른 질병이다 각각 청구할 수도 있다 요런 설명이고요 원바람 규정에 대해서는 설명 의무가 있는데 이 설명을 하지 않으면 그 약관 내용을 주장할 수 없다 대장 용종이나 선정 같은 거 나오면은 하이그레이드 나오면은 자 요거는 이제 유사함으로 청구할 수가 있고 뭐 이런 거 조직 검사에서 봐야 된다 10년 여부나 가입시점 봐야 된다 자 신경 내부 비중향 위나, 대장이나 폐이나 다 생길 수 있는데 여기 보면 뭐 그레이드 이런 거 나오고요 그레이드 2 등급 아메 대한 악성도 매운맛, 보통 뭐 지용맛 뭐 있잖아 맛 있잖아 맛에 따라 보험금이 달라지진 않는데 이걸 가지고 일반함으로 볼 거냐 뭐 이렇게 설명을 아까 계속 드린 거에요 자, 근데 질병글리차기가 신경 내부 비중향이 바뀌었기 때문에 2021년 이후에는 일반함으로 보고 2021년 이전에는 경계성 종향으로 분쟁이 되게 많았던 거죠 갑상선, 여포 종향 조직 검사 결과지를 보고 요런 용어가 있는지 본요, 조직 검사의 영어로 돼있거든 근데 요즘에는 핸드폰이 그 AI가 잘되어가지고 하면 다 영어 다 해석해줘요 그러면 요런 내용이 보이면 오, 내가 오, 2000년 초반에 보이네 그럼 손상한테 바로 의뢰를 해야죠 일반함으로 받아주세요 일반함으로 지금은 일반함으로 못 봤죠 왜냐하면 이걸 다 경계성 종향으로 보니까 뒤 44코드로 보니까 그러니까 같은 종향도 시점에 따라 언제는 자기야 이랬는데 오빠 이랬는데 지금은 야, 이렇게 하는 것처럼 옛날에는 일반함으로 봤는데 지금은 경계성 종향으로 봐, 요렇게 봐야 되는 거예요 난소의 기형종 태라토마, 이 수순하시면서도 굉장히 많거든요 2008년 이전에는 다 경계성입니다 지금은 양성이야 한마디로 지금은 오빠야 근데 옛날에 아주 쉬웠어 근데 지금은 아, 관리자래가 좀 오빠가 됐어 어? 잘 모르겠네 아, 근데 지금은 양성이야 옛날에는 경계성이었어요 옛날에는 근데 2008년 이전이 거의 뭐 한 18년 전이요 이걸 알리가 있냐고 의사가 알리고 없죠 의사가 알리고 없죠 의사가 알리고 없죠 여러분이 알고 청구하셔야 되는 거죠 진단성와 조직검사에 의가지 병리보고서는 다르다 진단소를 보는 게 아니라 병리보고서가 팩트다 형태학적 분류에 따라 진단금이 달라진다 사선 뒤에 숫자가 중요한 거예요 이 숫자가 종양은 같은 데 시계에 따라 이렇게 보기도 하고 이렇게 보기도 했다 이해드십니까 내 종양은 같은 데 같은 데 같은 데 시계에 따라 이 종양을 이렇게 해석하기도 했고 이렇게 해석하기도 했다 이해드나요 이해됐어요 이해드셔야 된다 뭐가 아픈데 조직검사 검토했고 형태 분류 검토했는데 이대로만 청구해선 안 되고 내가 보험을 가입한 시기가 다 달라서 충분히 다를 수 있다라는 거예요 계속 질병 분류 책이는 달라질 거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메이드에서만 달라지냐는 거예요 다른 질병은 안 달라지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보험 요거 어디갔어요 천만원에 얼마예요 이런 짓집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게 사희들이 만약에 이 영상을 본다면 이거 화내는 거 아니고 정신 차려야 돼요 정신 차려야 돼요 아 뭐 도움이 안 돼 진짜 고개는 눈댕이나 치는 거야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고개 찾아다다 이런 걸 배워서 보험금을 받게끔 해주고 발바닥에 블락에 뛰어다니고 뛰어다니고 모기 터져라 설명하고 해야 되는데 있던 건 힘들어서 안한데 그냥 힘들어서 안한데 정신 차리셔야 돼요 질병 분류 책에는 달라져 왔습니다 변경 대왔어요 이 달라져 따라하고 하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요 그리고 의사들이 이거를 다 알 수 없어요 자 2021년도에는 팔차 개정이 돼가지고 많은 질병 분류 책이가 변경 되었어요 차액을 청구할 수 있어요 설명을 받지 못했다 그러면 설명을 받지 못했다 그러면 주장할 수 없어요 고지의문화 통지의문화 더 위에 있는게 설명음입니다 보험이사가 왜 뚜껑 약관이 뚜껑이야 설명을 다 해놨어 보험이사는 다 빠져나가 약관이 왜 이렇게 빨리 바뀌느냐 차기 내가 조금만 분류하면 약관이다가 그냥 다 집어넣는 거야 다 설명했다는 거죠 여러분들은 약관을 안 보시는 거지만 자 얘가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겁니다 2020년이 중요한 겁니다 너무나 문제가 많으니까 보험사가 이제 칼을 빼들었어요 싹 바꾼이다 2020년 사올부터는 과거, 오빠든, 언니는 자기든 안돼 그냥 무조건 진단시점에 질병 분류만 볼 거야 이거 별 만개 드리기는 만개 자 여러분들은 2020년 이전 보험을 막 깼나요? 고객님, 하지 아세요 하지 아세요 2020년보험 막 해 지시켰어요 그럼 여러분들은 그냥 총성과의 총 고객한테 설명도 안 해주고 총성과야 막 고객이 옛날 보험이 있는데 2020년보험 막 해 지시켰어요 해 지시켰으면 그냥 총 갈긴 거야 설명도 안 해주고 자 이게 왜 100만 개냐 내가 만약에 아미 진단데도 과거 가입한 시점을 주장할 수 없어요 이거는 그냥 무조건 진단시점에 질병 분류만 봅니다 이 이전에는 이 이전에는 일반암으로 주장해드리고 이게 바뀌어도 질병 분류로 바뀌어도 일반암으로 주장해드리고 이건 내가 유리하게 주장해요 가입 시점으로 보기도 하고 진단시점으로 보기도 해요 유리하게 주장하거든요 약관의 설명이 없어요 이해가 되시면 1번 이해가 안 되시면 이거 설명 또 해야 돼요 내가 2020년에 보험을 가입했던 2015년에 보험을 가입했던 2000년에 가입했던 질병 분류로 책에는 수십 년 동안 바뀌어 왔는데 내가 아미 진단이 언제 되든 미래에 진단이 되든 과거에 진단이 됐든 어느 시점이든 나에게 유리하게 주장을 해요 그런데 2020년 이후에 모든 보험은 다 진단된 시점에 그게 뭐 10년 후에 진단데도 지금은 아미였어 지금은 지금은 다 암으로 봤어 10년 뒤에는 암으로 안 봐요 그러면 암으로 못 받는 거예요 일만 암으로 못 받는 겁니다 그 이거는 나쁘다의 문장 아니라 이걸 알려줘야 되었어 알려줘야 되었는데 이걸 만약에 알려주지 않고 해주시켰다면 그거는 굉장히 이제 고객한테 큰 피해를 끼칠 수도 있는 거죠 물론 고객이 알리가 없으니까 넘어가겠지만 고객이 알리가 없어 알리가 없으니까 뭐 굉장히 없겠지만 굉장히 큰 잘못을 한 거예요 자, 확법 갈 건데 지금 방송 시작한지 여러분 얼마야 됐나요? 2시간 됐죠 어? 제가 8시 반에 하지 않았어요? 지금부터 확법 해야 되는데 내가 이거 지금 몇 시간 준비했는데 확법 이거 확법 가지고 고객만 만나면 100.100생인데 시간이 다 됐네요 자, 설계를 잠깐만 보겠습니다 왜냐면 이거 설계를 안 볼 수가 없어 왜냐면 지금 여러분 유상함 되게 중요하다고 설명드렸잖아요 이거 지금 설계를 다 만들어놨는데 시간이 영화도 아니고 2시간이야 자, 여기 보면 네 라이나 생명 이거 라이나 생명 이거 여러분 이번 달까지 해요 이거 미치겠다 진짜 이번 달까지인데 사람들은 관심이 없고 진짜 관심이 없고 이 라이나 생명 이거 통합 제자리함 경계성 2천만 원씩 주는 거 보급률 2,300원밖에 안 하는데 이 사람들은 관심이 없고 5,000만 명 사람들은 관심이 없고 이거 제자리함도 4번 경계성 중앙도 타고 이거 제자리함도 4번 경계성 중앙도 5번 그러면 이거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까지 분쟁한 건 형태학적 분류 막 분쟁한 건 일반함이냐 유사함이냐 다 통 건데 이거는 지금 여러분 제자리함도 2천만 원씩 4번 경계성 중앙도 2천만 원씩 5번인데 이 사람들은 그냥 관심이 없네 관심이 없어 아우 진짜 이래서 저는 보험이 싹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이 대한민국에서 보험이 싹 없어졌어 너무 사람들이 뭐가 관심하니까 이보면은 통합 제자리함 경계성 중앙도 2천만 원 넣고 이거는 무슨 플랜이냐면 이거는 이제 안플랜이네 어떤 안플랜이냐면 암 치료를 5대 상급병원에서 치료받은 얘기에요 그러면 5대 상급병원에서 치료받으면 1천만 원씩 7효 별 나가거든요 7효 별 7효 별이라 하면 3회도 1천만 원, 방사 3천만 원, 양물 7효 천만 원 그러면은 매년 3천만 원 근데 이게 보험 요가 비경신용이고 7천만 원 밖에 안 해요 거기다가 암 요양병원, 한 방병원 이거 2번 일당 들어가고 표적항함 들어가고 비급의 표적항함 표적항함 이거 이렇게 들어가니까 이거 여러분 2만 원에 하시기 너무 너무 좋은데 사람들이 관심이 없네요 중입자도 들어가고 2만 원인데 2만 원! 이거 이제 끝나는데 이 대한민국 사람들은 보험에는 관심이 없어 설계사가 눈탱이 치는 거는 가입을 그렇게 많이 하면서 정작 본인들에게 도움되는 거는 관심이 없네요 안타까우라 안타까우 음? 자 라인화생명 이거 저에다가 설계인데 이거 지금 골드매원 골드매원 골드매원 골드! 자로 다 들이니까 남은 3월달 마무리 잘하세요 음? 여러분들이 어떤 거를 같이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서 애들도 학원 보내지 말고 대학교도 보내지 말고 자가용도 다 팔아버리고 걸어 다니고 그냥 음? 나는 이해가 잘 안 돼요 이런 전문성을 키워서 소득을 몇 배씩 올리라고 하는 거에 대해서 무관심한 설계사들도 난 잘 이해가 안가요 음? 다 그냥 학원도 보내지마 무관으로 보내요 그쵸? 학교도 보내지마 무관으로 보내요 돈 아까워서 자 이렇게 있습니다 이렇게 자료가 이제 핫법 좀 가볼게요 핫법 좀 자 먼저 아까는 조금 어려운 거니까 지금의 이제 제가 이제 핫법 대본 하는 것처럼 대본처럼 해볼게요 고객님 안녕하세요 진단서는 보험금 안 나옵니다 고객님 혹시 암으로 진단 대신문 주변에 있으시죠 근데 진단서를 발급 받아오시잖아요 근데 실제로는 진단서로 보험금을 주는 게 아닙니다 보험회사는요 진짜 중요한 서류가 있거든요 조직검사 글과지가 진짜 고객님 중요해요 왜냐하면 조직검사 결과지는 우리 고객님 몸에서 세포를 떼어내가지고 현미경으로 그걸 병리 의사가 봐요 그래서 제 세포를 보고 이거 암이 만나 이렇게 확인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현미경으로 본 세포를 조직검사 결과지에다가 이렇게 작성해서 의사에게 보고합니다 우리 설계사님들의 이 고객한테 설명해 줘야 되니까 핫법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럼 진단서랑 조직검사 결과사랑 뭐가 다르냐면 진단서는 의사가 임상학적으로 이렇게 판단해서 진단명이랑 코드를 써준 게 진단서고 암은 진단서를 기준으로 지급하는 게 아니고 조직검사 결과지 이상에 나와있는 세포가 어떻게 생겼는지 그 세포가 얼마나 위험한지 그 세포가 어떤 특징이 있는지를 상세하게 적어놓은 거예요 그래서 이 세포의 실제 모습을 객관적으로 문서상 입증할 수 있는 그 증거라고 보는 게 조직검사 결과지에요 조직검사 결과지에는 빨간 박스에 있는 내용이 들어가 있어요 요거는 외우셔도 돼요 요거는 이해하셔야 돼요 알아야 돼요 조직검사 결과지에 나와있는 세가지 첫째 그 세포가 정상세포냐 이상하냐 두 번째 세포가 빠르게 자라나 세 번째 세포가 어떤 특징이 있나 이런 것들이 아니어만야 착한 종양 양성 위험하냐 나쁜 종양 악성 요렇게 분류를 좀 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조직검사 결과지를 가지고 종양의 형태를 본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고객님 보험사가 중요한 요거는 암위 맞냐 이거를 객관 쪽으로 입증을 해야 되는데 조직검사 결과지에 이게 암위 맞다라고 그 근거가 있으면 진단비 보장을 해 드리는 거예요 가족분들 중에 암진단 받으셨다면서요 그러면 진단서는 당연히 챙기시겠지만 조직검사 결과지도 따로 챙기셔야 돼요 그래서 병원에다가 병리검사지도 주세요 요청을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진단서와 최종 조직검사 일치하는지 요런 부분들을 확인하셔야 돼요 고객님 꼭 기억하세요 자, 조직검사 결과지에서는 자, 뭘 봐야 되냐면 이게 다툼이 나는 이유가 진단서랑 조직검사 결과지랑 다를 수가 있어요 임상 의사와 병리 의사가 의견이 다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누구마를 밀면 보험사는 병리 의사의 말을 믿어요 임상 의사의 말을 믿지 않아요 그래서 조직검사 결과지를 보험회사는 믿고 조직검사 결과지를 가지고 진단비를 지급을 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조직검사 결과지를 검토해 드리겠습니다 진단서는 의사의 주간적, 종합적 생각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걸 참고는 하는데 조직검사 결과지가 진짜 그 세폼의 진짜 모습이에요 이걸 문서와 한 거거든요 그래서 자, 그러면 조직검사 결과지는 과거의 고객님이 처음부터 큰 병원을 가시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일반 유원이나 병원에 가서 알게 되면 의뢰서를 받아가지고 큰 병원을 가시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보험회사가 3년 이내는 사고 조사라는 거래요 그래서 초진병원에서 암이 되기 이전에 병변이 있는지도 다 조사를 해요 그래서 이거는 이제 처음에 초진로 신찰 받았던 병원에서 혹시 이 내용이 고지가 위반했느냐 이런 것들을 추적해서 이런 것들을 확인하려고 조사를 해요 이렇게 설명도 해주셔야 돼요 자, 여기 되게 중요한 내용인데 암의 진단 확정은 조직검사 결과지 보고 날짜예요 이거 되게 중요한 겁니다 왜냐하면 암은 91이라는 면체 기간이 있고 1년 이내 50% 감옥 기간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보험금을 못 받을 수도 있고 보험금은 50%만 받을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암의 진단 확정은 조직검사 결과지 보고 날짜다 이렇게 이해하셔야 돼요 그래서 90일 면체 1년 이내 감옥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암의 진단 확정은 언제냐 이거 제가 설명드렸냐면 조직검사 보고일이에요 의사를 만나서 의사가 암입니다라고 하는 날짜가 아니에요 조직검사 결과지에는 보고 날짜가 기제가 돼 있기 때문에 이 날짜를 기준으로 90일 이유냐 1년 이유냐 이 날짜에 따라 보험금 받느냐 보험금 100% 받느냐 이런 부분들이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에요 박사 안에 있는 내용은 이해해주셔도 돼요 조직을 떼어내고 병뉴사가 현미경으로 보고 그거를 보고합니다 이게 진단 확정일이에요 이래서 이제 분쟁이 생길 수가 있어요 그다음에 조직검사 결과지에는 어떤 암인지가 나와 있어요 그래서 그 암에 대한 세포에 어떤 그런 내용들을 조직검사 결과지를 보고 일반함이냐 유사함이냐 고회감이냐 이런 것들을 다 따져볼 수가 있어요 조직검사 결과지를 보고 다 반박할 수가 있고요 조직검사 결과지에는 이 네가지를 꼭 기억하셔야 돼요 첫 번째는 진단서와 조직검사 결과지가 다를 수 있어요 그러면은 뭘 먼저 따진다 진단서를 따지는 게 아니라 조직검사 결과지를 따른다 어디가 보험회사가요 두 번째로는 조직검사 결과지에는 병원의 정보 과거질료 기록을 추적할 수 있어요 그래서 고지금을 입안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보험회사가 유추할 수 있어요 사고 조사를 하게 되는 거예요 세 번째는 조직검사 보고 일자가 있는데 이게 진단학정이래요 이게 91위냐 1년 2위냐 에 따라 보험금을 100% 받을 수도 있고 보험금 아이 못 받을 수도 있고 매번째로는 검사 결과가 어떤 종류인지 암을 결정해요 조직검사 결과지에 따라 어떤 일반함이냐 유사함이냐 고회감이냐 이런 것들을 영향을 끼칠 수가 있어서 진단서부터 중요한 건 조직검사 결과지에 따라 자, 종양이 있으면 다 무섭다라고 생각하실 텐데요 고객님 왜냐면 이게 비정상적 세포가 이렇게 좀 커진 거라서 그래서 이게 다 모두 암은 아닌데 암의 특성은 있어요 어떤 특성이냐면 주변 조직을 춤범하고 빠르게 다른 장기로 퍼지고 그러니까 측년 우리가 아까 TNM 병기라고 우리가 배웠어요 뭐 T1 T2 T3 T4 떡볶이로 얘기하면 보통 맛, 매운맛, 아주 매운맛, 지옥맛 이런 것처럼 암의 얼마나 침범을 많이 했느냐 숫자가 올라갈수록 그다음에 암의 얼마나 전이가 됐느냐 전이가 막 다발로 막 많이 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걸 가지고 암에 대해서 뭐 1기냐 2기냐 3기냐 4기냐 이런 식으로 암에 대해서 나눌 수가 있는 거죠 그렇다 그래서 암의 보장이 2배 3배 4배가 되지 않아요 암은 뭐 1기여도 똑같은 보온금 사기여도 똑같은 보온금 똑같은 보온금이 나가는 거니까 자 여기 보면 형태학적 분류를 가지고 우리는 이제 보온금을 받아야 되는데 이 형태학적 분류가 수십 년 동안 계속 질병에 대한 분류책이가 업데이트가 되면서 언제는 유사함으로 보고 언제는 일반함으로 보고 그다음에 조직검사글과 형태학적 분류를 가지고 의사마다 이 의사를 만나면 유사함이라고 그러고 저 의사를 만나면 일반함이라고 그러고 이런 부분들이 분쟁이 일어나는 이유였다는 거예요 그리고 보험사마다 어느 회사는 일반함으로 인정을 해주고 어느 회사는 절대 일반함으로 인정을 안해주고 이런 부분들이 실제 현실에서는 아주 빌 빌제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우리 고객님은 암진담비를 천만원 천원 더 싸늘사를 찾는 게 아니라 이런 문제가 최대한 안 일어나게 만약에 일어나면 그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설계사 척! 저를 선택하셔야 되이잖아 고객님 그냥 제일 싼 거 해 드려요 보험이사 설계 쭉 뽑아가지고 천만원당 보험료가 천원 더 싼 거 그냥 해 드려요 아니면 보장받을 때 문제 없게끔 과거 보험료 보장 이런 거 다 따져서 다 보험금 다 해결해주는 저를 믿으시겠어요? 이렇게 세일지를 해야 한다라고 몽놈아 외치는 거에요 보험이 얼마에요? 어디가 싸열을 물어보기 전에 이걸 먼저 내 지식으로 만들고 이걸 가지고 영업을 한 다음에 고객이 만약에 싼 걸 찾으면 싼 걸 제안하면 되는 거에요 먼저 이런 걸 할 줄 모르고 싼 것만 찾아 싼 것만 찾아가지고 혼자 만족해 어머 어머 근데 고객이 없어 고객이 그 얘기를 듣지를 않아 통합 제자량 긍개성 아무리 얘기를 봐요 고객이 가입하여 줄 사람 내일라 이거 맨명 가입에 이거 이거 이거 뭐 가입시킬 사람 있어요? 오! 싸 세상에 이거 너무 너무 싸 이거 가입시킬 사람 있어요? 아무리 싸면 뭐에 가입시킬 사람이 없어 뭐 100원여도 가입시킬 사람이 없네? 이게 뭐가 중요해요 제일 중요한 본질은 전문성을 갔느냐 전문성을 갖느냐 그리고 고객이 나를 믿느냐 동의하시면 좋아요 제 설명이 너무 공감 되시면 숭자일 시금이라도 정답터랑 함께 전망가 되어야겠다. 골드 회원으로 시금이라도 함께 하셔야 됩니다. 안그러면 여러분들의 미래는 되게 힘들 거예요. 자, 다시 한번 아까 화법하다가 화법. 형태 분류, 형태 분류 금방 쭉 설명을 드렸고요. 이거는 이제 또 사례를 설명을 드리면 제자리함인데 보험사는 안 준다라고 하는 경우는 병리 결과에 따라 형태 분류가 2번으로 나와 있기 때문인데요. 뭐 이렇게 설명하는 거 화법 힘드니까. 우리 힘들다, 힘들어. 힘드니까 이거 화법집은 제가 자료를 우리 골드 회원 다 드리니까 여러분 댓글 여러분 열심히 해주시고요. 자, 법원도 아, 힘들어. 그만하자. 이렇게 자료 이렇게 만들었어요. 이렇게 화법이. 다 갖다 쓰라고. 화법 이거 글씨는 이랬어요. 잘했어요. 이랬습니다. 뭐 말투에 맞게끔 바꾸시고 뭐 힘들어. 이렇게 못하겠다. 그러면 TNN 변기. 이거 좀 중요하니까 설명을 드리면 자, 암이 얼마나 진행됐느냐. 뭐 이런 거잖아. 얼마나 매우냐. 얼마나 덜 매우냐. 얼마나 토핑을 많이 넣느냐. 뭐 이런 거인데 암이 만약에 작아요. 원, 그럼 작아요. 2, 좀 더 커. 3, 4. 그러면 아주 큰 거야. 그죠? 얘는 일반 암을 얘기를 해요. TNM에서 T1, 그러면 일반 암이에요. 그런데 만약에 이게 전이가 되면 그때는 이제 보험금이 달라져요. 전이가 되면 전혀 암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일반 암 규정, 전혀 암 규정이 있어. 약간 마다 달라가지고 이게 개념이 되게 중요한 거예요. 받을 수 있는 보험금이 달라지는 거니까. 이해하셔야 됩니다. TNM 변계 개념은. 그러니까 이제 한 마디로 암이 다 똑같은 암은 안이다, 이거야. 암이 있다만한 암도 있고. 있다만한 암도 있고. 암이 그냥 있다만한 암도 있고. 있다만한 암도 있고. 그다음에 암이 한 신체에 머물러 있는 암도 있고. 암이 막 신체마다 그냥 다 퍼져 있는 암도 있고. 이거를 이제 설명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얼마. 정도. 뭐 많이 퍼졌냐. 조금 퍼졌냐. 암 크기가. 이걸 가지고 이렇게 숫자로 나눠 놓은 거예요. 자, 모든 암이 다 똑같은 건 아니에요. 그다음에 모든 종양이다 똑같은 거 아니고요. 형태학적 분류에 따라 일반음 유사한 고회감 다 달라지는 거예요. 병리보고서가 최고의 증거예요. 청구전에는 무조건 병리보고서를 검토하고 내가 가입한 암 봄의 시기를 따져봐서 청구를 해야 되는 거예요. 고객님, 중요한 얘길 드릴게요. 뭐 이런 적도 적은 하는데 대장용종은요. 조직 검색으로 집아야 돼요. 하이그레이들과 나와 있으면 암이 될 수 있는 고등급위영성증이에요. 그러면 일반 암으로 총갈 수도 있고. 유사함으로 총갈 수도 있고. 그런데 고객님은 유사함이 없네요. 없네요. 유사함이 없으면 어떻게 됐냐면은. 제가 지금 제한일이는 많이 나생명의 통합, 대자리한 공개성 중앙을 하셔야 돼요. 2000원, 3000원에. 고객님을 위해서. 그렇죠? 다투실 일도 없어요. 유사함은. 자, 이런 식으로 이제 합법을 다 만들어놨고요. 대장검망 내용. 가입식이와. 약관의 설명을 봐야 돼. 가입식이. 그 다음에 이게 칭년이 있냐를 봐야 돼. 상비칭은 뚫었으니까. 조직 검색을 과상해. 전막카치. 전막칭에 머물러 있다라고 하는. 조직 검색을 거지를 보고. 가입식점에 설명이 없다라는 그런 어떤 내용도 좀 확인해서 일반 암으로 총갈 수도 있고. 요걸 만약에 분쟁을 안 겪고 싶으면 유사함을 좀 보완을 해야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라인화생명은 이번 달까지입니다. 이제 일주일도 안 남았어요. 정말 가입을 무조건 하시는 게 좋겠다. 이렇게 좀 설명을 드리고요. 자 이걸 만약에 일반 암으로 대장전망 내용을, 일반 암으로 보장을 받게 되면 100%를 받는 거죠. 나빈 면지도 되겠죠. 자 이런 식으로. 2011년이 중요한 이유는 원바람 규정이 생겨서 그래요. 제이림된 건 뭐냐면 사람들이 무관심. 무관심이 제이림들어요. 쭉 해갖고. 이거 합법집은 제가 이거 되게 심신들어서 다 만든 거예요 여러분들. 다 만들었으니까. 다 가지고 영업 잘 하시면 좋겠죠. 그죠. 그 다음에 이거 이제 만약에 질병불류 체계가 변경 돼가지고 일반 암으로 보장을 못 받으셨던 분들은 차액을 청구해가지고 나빈 면지도 좀 청구해가지고 다 투셔야 되겠죠. 자 이거 아까도 되게 중요한 내용 말씀드렸지만 2020년 이후부터는 무조건 과거 시점은 보지 않아요. 내가 진단된 그 10점의 질병불류 체계만 봐요. 그러니까 내가 보험을 가입할 때는 일반 암인 줄 알고 가입했는데 2015년 이후에는 일반 암인 아니래. 그러면 못 받는 거예요. 굉장히 분리하게 바뀐 겁니다. 왜냐하면 그 이전에 너무 다툼이 많아가지고 너무 일반 암으로 청구한다라는 게 너무 많아가지고. 자 이런 식으로 나은서 경계성 중에도 같은 맥락입니다. 신경 내부 미정향이나 유암종 같은 말이에요. 위장광 기질종향 이런 거 같은 말이고요. 자 어제는 제가 뭐 실선 합법도 했지만 그죠. 갑상선 몇 번 중앙도 똑같은 중앙인데 2000년 초반에는 일반 암. 그 이후에는 경계성 중앙. 이렇게 지금 질병불류 체계가 똑같은 중앙도 바... 다르게 옛날에는 자기. 지금은 야! 옛날에는 오빠. 지금은 아저씨! 이렇게 똑같은 중앙이 질병불류 체계가 계속 바뀌온 거예요. 시간 너무 많이 해가지고 자료 너무 너무 잘 만들었죠, 여러분. 저는 이게 뭐냐면 태도라는 거, 태도. 고객을 대하는 태도. 영업의 태도. 대충 대충하는 거. 그러니까 여러분 이거 욕하는 게 아니고 하내는 거 아니고 그냥 그 모양 그 골로 사는 거예요. 미안한 얘기를 대충해. 너무 만족해. 대충하는 너무 만족. 장사가 안 되는데. 가게. 장사가 왜 안 되는지 네가 음식을 먹어봐. 너 같은 건 사먹겠니? 그 근본적인 원인을 고민하지 않고 그냥 경기가 안 좋대. 아니 네가 좋은 재료를 사다가 맛있게 만들어봐. 그래도 사람들이 안 먹나. 그러니까 문제 뭐냐면 설계사 본인에게 있어요. 본인에게. 대충 대충. 영업이 안 되는 이유는 대충 대충이야. 뭐 상품이 안 좋기를 해요. 교육을 안 시켜주기를 해요. 고객에게 진심으로 모든 걸 다 걸고 그냥 제가 이렇게 나도 이렇게 자료를 만들어주는데 그냥 대충 대충 하는데 그냥 만족해. 그러니까 영업이 고물량 곧골인 거예요. 욕하는 거 아니고 있는 그대로 얘기를 하는 거예요. 다 고수준해서만 그렇게 평생 그렇게 할 수밖에 없어요. 자 이렇게 자료를 열심히 안 들었습니다. 밥도 안 먹고 안 들어요. 이럴 때는 뭐 밥이 안 먹합니까? 이게 빨리 하는 게 더 중요하지? 밥이야 뭐 하루 굶을 수도 있고. 자 이렇게 만들었어요. 이거 다 시간이 없어가지고 그냥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죠? 밥법집 어디 가끝이냐? 너무너무 많다. 그렇죠? 갑상선함 나오고요. 표재선 방당함 지나갔고요. 금방 설명드렸던 거 다 밥법집. 이거 글시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입맛에 바퀴가 바꿔면 되니까. 설명해야 되니까 이거를 고객한테 설명해야 되니까. 위장관계질중양. 그다음에 파채트. 이런 식으로 다. 예를 들어서 점심 안 먹어도 함께 안 먹다고 굶어요? 그냥 먹는 거는 꽉 챙겨. 시간되면 그냥 꼭 가서 밥 쳐. 아니 그냥. 뛰어 다녀 빨리 뛰어 다녀. 아 고객님한테 빨리 카톡보내고 고객님한테 전해야 돼. 느린 느린 그냥 밥도 그냥 진짜 아니. 진짜 해야 되는 것들은 빨리 빨리 안 하고. 그 태도 하나하나가 고모양 곧골로 사는 이유라는 거. 그게 쌓이니까. 잠이 그냥 그렇게 푹 잦어요? 잠이? 그다음에 주말이라고. 무슨 언제부터 이렇게 공무원이라고. 주말 되면 다 쉬고. 아 그렇게 행동하고 그렇게 일하니까 고모양 곧골이라는 거예요. 막 뛰어 다녀고. 그다음에 밥도 먹으면 그냥 빨리 앉아서 먹기. 밥은 그냥 떼되면 그냥. 막 먹고. 천천히 할 얘기 다 하고. 일을 그렇게 일을 제발. 일은 그냥 그렇게 안 하고. 안 중요한 거는 꼭 그렇게 하고. 그 태도가 일을 못하는 이유라는 거예요. 그 태도가. 이렇게 라이브를 하면은 대표가 유튜브 방송 봐야 된다. 그다음에 유튜브 댓글 남겨야 된. 그러면 그거는 1순위구나 라고 남겨야 된. 그렇게 말을 안 들어요. 그렇게 말 안 들어요. 안 중요한 거는 철저하게 자라고. 중요한 거는 절대 안 하고.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 그모양 곧골인 거예요. 이런 식으로 이제 자료는 다 만들어 놨습니다. 근데 이게 제가 오늘만 그냥 매일 그리잖아요. 매일 어제도. 그리고 매일 매일이잖아요. 10년간 지금 계속 여러분들에게 다 보여드렸다고 생각하고요. 언제 끝나느냐 하면은. 일 끝났다 이제. 한 자료가 100장이 넘겠죠. 100장이 넘겠죠. 그러니까 이런 거야. 자녀한테 야 공부 열심히. 평생 말 잘 들어. 이렇게 하는 말 자격이 없어. 왜냐하면 본인은 그렇게 안 하니까 본인은. 본인들이 그냥 밥도 그냥 세어라. 내어라. 그냥 아무 영향과 없는 사람하고도 그냥 막 대화를 해. 왜 아무 도움이 안 돼. 뭐 영업의 일도 도움이 돼요? 아무 도움이 안 돼. 그냥 남한테 막 참견하고. 자기 일이나 좀 자라라는 거예요. 자기 일이나. 자기 일이나 자라고. 한명이든 어떻게 더 전화하려고 그러고. 한명이든 어떻게 더 만날려고 그러고. 한명이든 어떻게 이거를 다 알려주려고 하는데 태도가 중요한데. 그런 것들은 안 해. 고객이 먼저 물어보지 않으면. 그러니까 이제 그모양 그 골이라는 거예요. 자, 방송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뭐 곤도 해완을 하든 곤도 해완하는 여러분들 자유야. 자유인데 여러분들 인생이 나아지냐는 거예요. 절대 나아지려고 없죠. 왜냐하면 하늘에서 누가 여러분들에게 일 잘하는 방법을 다 가리켜주고 환경을 만들어 주겠어요. 다 본인의 선택은 본인이 결정해서 하는 건데. 그쵸? 자, 방송은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3월달 약간 잘하시고. 달라진 내가 되세요. 달라진 나. 나를 위해서. 달라진 나. 나를 위해서 성공할 수 있는 나. 남이 뭐가 중요해. 나를 위해서 달라진 나가 되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