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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명 페르소나 투표: L2 검증 규칙 최종안 (2026-04-16)

**투표 대상**: L1 자가검증(전 레벨) → .done → L2 독립검증(Lv.2+ 피어리뷰/마아트) → PASS/FAIL + 재작업 규칙

**최종안 내용**:
```
L1 자가검증(전 레벨) 
  → .done 파일 생성 
  → L2 독립검증(Lv.2+ 피어리뷰/마아트) 
  → PASS/FAIL

재작업 규칙:
- L1 재수행 의무: FAIL 시 팀이 반드시 L1부터 재시작
- 재시도 상한: 최대 3회까지만 재시도 가능
- 초과 시 에스컬레이션: 4회차 이상은 아누에게 에스컬레이션 (설계 검토 또는 인력 투입 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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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명 페르소나 투표 결과

1. **마르둑** (기획/요구사항): **동의** ✓
   - 근거: 재작업 명확성, 상한선 설정이 팀 리소스 계획에 도움

2. **엔키** (아키텍처 설계): **동의** ✓
   - 근거: 설계 검증이 L2에 포함되므로 재설계 필요성 판단 가능

3. **이쉬타르** (일정 관리): **동의** ✓
   - 근거: 3회 상한이 일정 리스크 예측 가능, 에스컬레이션으로 조기 대응

4. **나부** (비용/리소스): **동의** ✓
   - 근거: 재시도 3회 상한 설정이 팀 시간 낭비 방지, ROI 개선

5. **닌기르수** (코드 품질): **동의** ✓
   - 근거: L1→L2 단계적 검증이 품질 게이트 강화, 재작업 규칙이 루프 방지

6. **비너스** (QA/테스트): **동의** ✓
   - 근거: L2 피어리뷰/마아트가 테스트 커버리지 확보, 3회 상한이 합리적

7. **아틀라스** (성능/최적화): **동의** ✓
   - 근거: 재작업 규칙이 명확하면 병목 지점 조기 감지, 설계 단계 에스컬레이션 효과적

8. **마아트** (최종 검증): **동의** ✓
   - 근거: L2 역할 명시로 독립 검증 책임 명확, 에스컬레이션 조건이 합리적

9. **로키** (레드팀/위험관리): **동의** ✓
   - 근거: 3회 상한+에스컬레이션이 근본원인 분석 강제, 반복 실패 시스템 리스크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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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의 판정

**✓ 성립 (9/9 전원 동의)**

전원 만장일치로 최종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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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현 영향도

### 즉시 적용
- dispatch.py에 L1 자가검증 스킵 안 됨 규칙 추가
- .done 파일 생성 전 L1 필수 + attempt_count 필드 추가
- L2 검증자(마아트/피어) 지정 규칙 자동화

### 단계별 통합
1. **Phase 1 (즉시)**: L1 자가검증 강제화 (dispatch.py 수정)
2. **Phase 2 (1주)**: L2 독립검증 자동화 (github PR 통합)
3. **Phase 3 (2주)**: 재시도 추적 + 에스컬레이션 알림 (task-timer 확장)

### 기존 규칙과의 호환성
- 기존 보리스 워크플로우 변경 없음
- 3문서 시스템 변경 없음
- 핵미사일 발사코드 변경 없음
- QC 프로세스에 L1/L2 계층 추가만 (기능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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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단계

1. dispatch.py attempt_count 필드 구현 (dev-team)
2. task-timer.py 에스컬레이션 트리거 추가 (dev-team)
3. L2 검증자 운영 가이드 작성 (마아트 + 피어리뷰 팀)
4. 재작업 템플릿 생성 (아누)

**승인자**: 제이회장님 ✓
**기록일**: 2026-04-16
**투표 완료도**: 100% (9/9 동의)
